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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초 벚꽃길이 아름다운 전원마을 입구입니다. 5월은 연산홍이 예쁜 전원마을 입구입니다.
조용한 전원마을 예쁜 마당 '제주아이'
조용한 전원마을 예쁜 마당 '제주아이'
2 гостя
1 спальня
1 кровать
1 отдельная ванная
2 гостя
1 спальня
1 кровать
1 отдельная ванна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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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рибыти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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Выезд
Пока вы ни за что не платите

조용하고 안전한 중산간 전원마을.
예쁜 마당이 있는 가정식 민박.
피톤치드 가득한 편백나무 객실.
맑은 공기,아침 새소리,마당 트램폴린.
Calm,peaceful and safety village surrounded forest.
Beautiful garden,fresh and clean air, chirping birds,trampoline for kids.

Удобства
Подходит для детей/семей
Кухня
Беспроводной Интернет
Бесплатная парковка
Спальные места
Спальня 1
1 кровать Queen Size
Правила дома
Курение запрещено
Нельзя с питомцами
Без вечеринок и мероприятий
Время прибытия: с 15:00 до 23:00
Выезд до 11:00
Отмены

8 отзыва

Точность
Общение
Чистота
Расположение
Прибытие
Цена/качество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Jun Hyuk
июль 2017
이런 곳에 집 짓고 살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 깨끗하고 편안한 숙소입니다. 안채에 계신 어머님께서도 정말 친절하셔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Yo Han
октябрь 2016
제가 이용한건 아니고 부모님이 지내다가 가셨었는데 편하게 잘 시간 보내시고 가셨다고 하네요! 다음에는 제가 한번 놀러가봐야겠네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미진
сентябрь 2016
외관모습은 사진과 흡사하였습니다 정성으로 준비해주신 조식도 좋았습니다 그러나 마당 나무주변으로 날파리와 벌레가 많았습니다. 기본침구상태는 좋았으나 여벌추가 한 침구는 묵혀둔 느낌? 이였습니다. 하우스컨디션과 청소/청결상태는 보통입니다 저녁이되면 마당의 불이 모두 꺼져있어 부엌에서 빨래를 하거나 설겆이를 할때 무서웠습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Jin Young
Ответ от Jin Young:
미진님 우선 머무시는 동안 불편한 점이 있으셨다니 죄송한 마음입니다. 저희 숙소는 근처가 숲이라 벌레가 많습니다.미진님 머무시는 날에는 몇일동안 비가 내린 후여서 제가 느끼기에도 날파리가 많은 날이었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도 어떻게 개선해드릴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침구는 1박 사용하시고 교체를 원하셔서 추가비용 없이 교체해 드렸습니다. 묵혀둔 느낌이라는게 어떤 부분을 말씀하시는 건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묵혀둘만큼 추가침구가 많지 않아요 ^^;; 락스나 독한 세제 대신 한번 사용한 침구는 삶거나 수시로 햇빛에 널어 말립니다. 말씀해주신 부분들 한번 더 신경써서 개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сентябрь 2016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미영
сентябрь 2016
추석연휴때 여행다녀왔습니다 말그대로 조용한 전원마을이고 사진그대로 깨끗하고 깔끔한 숙소였어요 에코랜드가 아주 가까워요 조식도 집밥으로 차려주셔서 너무 맛있게 먹었구요~^^ 비도오고 날씨가 좋지않아 안개가 많이 끼어서 운전하기엔 너무 무서웠네요~ 날씨 좋을때 다시 가고싶어요~^^ 친절히 잘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Yun Hwa
июль 2016
This was a fabulous place hosted by a wonderful family and situated exactly where one needed to be to discover trails, beaches, city and markets. The accommodation was spacious, authentic, extremely clean, quiet and beautiful; we shared a typical 'unexpected' tasty breakfast ever…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Lin
июнь 2016
Very happy, the children play together very happy, very close to the Airport, I suggest you stay more days.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지영
декабрь 2015
너무너무 깔끔하고 조식두 원하는 시간에 해주시고 정말 푹 쉬다가 가요~~^^ 다음에 가게되면 또 들리고 싶어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Jin Young
Ответ от Jin Young:
지영님 후기 감사합니다~ 지영님 얼굴은 직접 뵙지 못했지만 조식 챙겨 드리면서 조용하고 상냥한 분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방도 깨끗히 사용해 주시고 정리 정돈도 잘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제주에서의 시간이 행복하셨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декабрь 2015

Провинция Чеджу, Южная КореяНа сайте с август 2015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Jin Young
우리 가족 다 함께 1년만 살아볼까? 하고 내려온 제주도에서 3년 넘게 살고있는 '제주아이'입니다. 제주도의 하늘,구름,나무,바다를 좋아하고 손으로 꼼지락 거리길 좋아합니다. 제주아이에는 저희 엄마가 살고 계세요. 저는 서귀포에 살면서 예약 관리를 하고 있으며 직접적인 숙소 관리는 엄마가 해주십니다. 시골 할머니 집에 놀러오신 것처럼 '놀멍 쉬멍 꼬닥꼬닥' 제주의 시간으로 지내다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Языки: 한국어
Частота ответов: 100%
Время ответа: в течение час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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