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에 들어서면 보이는 작은 주방입니다
간단한조리가 가능합니다화장실겸 욕실입니다
종달리 아담한 독채 따뜻하고 편안한 곳
Хозяин 서나
서나 — хозяин.
2 гостя
1 спальня
1 кровать
1,5 ванных комнаты
2 гостя
1 спальня
1 кровать
1,5 ванных комнаты
Пока вы ни за что не платите

로로하우스는 로로들이 살고있는 가정집과 독립된 아담한독채 로 되어있습니다

*종달리는 시골 마을 그대로 간직한 사랑스런 마을이지만 식당과 카페 미용실 작은 동네책방 등 자연과 더불어 편리성과 감성적인 공간도 곳곳에 가득한 곳 입니다~^^ 아름다운 바다를 걸어서 만나실 수있구요 수퍼,편의점,버스정류장,ATM(농협)기도 가까운 곳에있습니다

버스를 이용하시면 근처 관광지를 편하게이용 가능하세요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종달리 마을 입니다^^

Жилье

*종달리는 시골 마을 그대로 간직한 사랑스런 마을이지만 식당과 카페 미용실 작은 동네책방 등 자연과 더불어 편리성과 감성적인 공간도 곳곳에 가득한 곳 입니다~^^ 아름다운 바다를 걸어서 만나실 수있구요 수퍼,편의점,버스정류장,ATM(농협)기도 가까운 곳에있습니다

버스를 이용하시면 근처 관광지를 편하게이용 가능하세요

주변관광지

우도,성산일출봉, 비자림,아쿠아플라넷,섭지코지
용눈이오름,지미봉 등
종달해변,하도해수욕장..세화해변

*포함내역
-전자렌지,전기포트,인덕션,식기및 조리도구 구비,소형 냉장고
침구,에어컨,가스보일러,드라이어,개인와이파이
- 샴푸,컨디셔너,바디워시제공
-수건 매일제공됩니다~!
-세탁 가능


불포함내역
-TV는 준비되있지 않습니다^^
치약,칫솔등 개인 세면도구는 준비해주세요
-바베큐 시설 이용가능


조요한 시골마을에서.. 어떻게하면 알찬시간 보낼 수 있을까 고민되시죠..?

조심스럽게 그 걱정 내려놓으시라고 말씀드리고싶어요^^

아침 산책길로 올레길 포함한 1코스를 걷다보면 바다를 만나실 수 있어요
그 가는 길에서 만나는 풀 스치는 소리,
시원하고 청명한 바람.. 동쪽바다의 수줍은 푸르름..
아름답고 아기자기한 종달리에 반하실거예요~ㅎㅎ^^

11월 부터 로로네 앞마당엔 감귤들이 노랗게 익어 가겠네요..
제주도 동쪽 끝마을 종달리..
종달리마을 가을하늘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선물이 될거예요..
소중한 만남을 기대합니다~^^

Доступно гостям

*포함내역
-전자렌지,전기포트,식기,소형 냉장고
침구,에어컨,가스보일러,드라이어,개인와이파이
- 샴푸,컨디셔너,바디워시제공
-수건 매일제공됩니다~!
-세탁 가능


불포함내역
-TV는 준비되있지 않습니다^^
치약,칫솔등 개인 세면도구는 준비해주세요
-바베큐 시설 이용가능

Общение с гостями

게스트 독채건물 옆집에 가정집이 있습니다
머무는 공간은 독채로 되어있어 편하게 이용 가능하십니다~

Другие важные подробности

숙소 안에 1인 미용실과 빈티지 드레스샵이 있습니다
미용서비스와 빈티지드레스대여가 가능하십니다 ( 유료 )


Удобства
Беспроводной Интернет
Бесплатная парковка

Цены
Доплата за каждого последующего гостя 474 р / ночь после первого гостя
Скидка за неделю: 30%
Общайтесь только через Airbnb
В целях безопасности никогда не переводите деньги и не общайтесь за пределами сайта или приложения Airbnb.
Подробнее

Правила дома
Время прибытия — после 16:00
Выезд до 11:00

실내에서는 금연입니다~
현관을 나오셔서 마당에서는 가능하세요^^


Отмены

Свободные дни
1 ночь — минимальная продолжительность бронирования

1 отзыв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Hyoyoon
апрель 2016
너무 아늑하고 소박한 ,빈티지 느낌이 물씬 나는 숙소입니다. 깨끗하고 사랑스런 방이에요~ 다음날 준비해주신 조식 서비스는 비쥬얼도, 맛도 최고 였습니다! 관리 잘 된 마당에서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즐기는 조식은 정말 일품이였습니다! 바다는 안보이지만 ,,(하지만 바다도 5분거리에 있어요~)아기자기한 마을을 구경하는것이 저는 꽤나 재미 있었습니다. 카페도 있고, 심야 식당도 있고 , 밥집도 있구요, 조금만 더 나가면 편의점도 있어 불편한것 없이 편하게 즐기다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На сайте с октябрь 2015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서나
Частота ответов: 67%
Время ответа: в течение дн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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