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푹신하고 아늑한 공간입니다.
제주도 김녕리 작은 마을에 있는 조용한 여성전용 1인실
1 гость
1 спальня
1 кровать
1 ванная
1 гость
1 спальня
1 кровать
1 ванная
Укажите количество взрослых.
Взрослые
1
Укажите количество детей.
Дети
Возраст 2 — 12
0
Укажите количество младенцев.
Младенцы
До 2
0
Максимум 1 гость (не считая младенцев).
Пока вы ни за что не платите

저희 숙소는 제주 김녕에 위치한 아담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공간이예요.
객실내부에 단독 욕실이 포함되어있는 1인이사용할 수있는 여성전용 개인실입니다.
(침대가 슈퍼싱글사이즈인 점을 감안하신다면 여성1인추가 가능하며 만원이 추가됩니다.)
창문을 열면 김녕항과 빨간등대가 보이는 풍경이 멋진 방입니다.
침구는 매일 세탁하여 청결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편의시설로는 옷과 짐을 보관할 수 있는 행거와, 하루의 여행을 정리할 수 있는 책상과 의자가 있습니다.
-부엌 사용은 불가합니다.


Удобства

Правила дома

여성분에 한하여 숙박이 가능하며, 방안에서의 흡연이나 식사는 어렵습니다.

Вы должны также принять к сведению
В доме есть кошка

Cancellations

Устройства безопасности
Пожарная сигнализация
Огнетушитель

Свободные дни
1 ночь — минимальная продолжительность бронирования

11 отзыва

Точность
Общение
Чистота
Расположение
Прибытие
Цена/качество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Jieun
сентябрь 2017
조용히 쉬기에 딱 좋은 숙소예요 카페에서 브런치 떡볶이등 식사 대용 음식도 판매하고 있어서 나가지 않고 숙소내에서 해결하기도 좋고 동네도 조용해요.옥상에서 해질때 맥주 한잔하는것도 정말 좋구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류
июль 2017
2주의 제주 여행 중 5일을 보낸 곳입니다. 휴식을 하기에 조용하고 편한 곳이며 주변의 경치가 아름다워 온전한 제주를 느끼기에 충분한 곳입니다. 욕실이 따로 있어 다른 사람과 함께 쓰는 불편함이 없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시간이 된다면 호스트가 운영하시는 카페에서 차 한잔 하는 여유도 가져보세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지영
июль 2017
버스정류장에서 엄청 가까운 위치에 있어 도보 여행자에게 편리합니다. 그리고 함께 있는 브릭스 제주 카페도 이용할 수 있어 식사(국물떡뽂이 추천)나 음료를 마시며 여유를 즐길 수 있어요~~침대에 앉아 창문을 열고 바다와 등대 등 바깥 풍경을 감상하는것도 추천합니다. 근처 맛집은 사장님과 게스트들이 남겨놓은 메모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여~~조용히 혼자 쉬기에 좋은 숙소입니다. 걸어서 김녕성세기해변도 다녀오셔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온실
февраль 2017
교통이 편리하고 위치가 좋았습니다. 마트나 음식점이 가까운 거리에 있고 바닷가가 멀지 않아 자가용 없이도 주변 경관을 즐기기 좋습니다. 다만 숙소 자체는 잠만 주무신다면 좋습니다. 가격 대비로는 좋은 편입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양희
декабрь 2016
합리적인 가격에 독립성이 보장되는 숙소를 찾는 여자분들이라면 후회하지 않을 숙소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방이지만 있을 거 다 있고 욕실이 딸려 있어서 아주 편했어요. 보일러 성능이 좋아서 방이 따끈따끈한 점도 추운 겨울엔 큰 장점입니다. 버스정류장이 1분 거리라 교통도 편하고, 마을은 조용하고 정겨웠어요. 비바람에 시달리다 일찍 숙소로 돌아가 호스트 분께서 운영하시는 카페에서 따뜻한 차와 맛있는 디저트를 먹는 것도 기분 좋은 휴식이 됐습니다. 당근머핀도, 초코케이크도 모두 맛있었어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Jungmi
октябрь 2016
너무 잘 쉬다가 돌아가요~ 조용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쉬는동은 불편함 없이 보냈어요! 너무 깨끗하고 아늑하고 좋은점 투성입니다 ㅎㅎ 다음 기회가 된다면 또 방문 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길 바라겠습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Yuran
август 2016
김녕리 조용한 마을에 이렇게 예쁜 카페와 숙소를 만나게 되어 정말 좋았어요~ 혼자서 지내기에도 편안하고 깔끔해서 좋았구요! 1인실로 욕실 화장실을 따로 쓸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주변에 가볼만한 곳들도 많아서 좋았어요. 저는 버스로 다녔는데 차로 다니면 훨씬 더 편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웰컴 음료 맛있게 잘 마셨습니다!>_<

Чеджу-си, Южная КореяНа сайте с август 2015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Songyi

안녕하세요^^ 저는 레고와 피규어를 좋아하고, 또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아직은 조용한 동네인 김녕리에 살고 있고, 업무가 끝난 후 옥상에서 밤바다를 바라보며 맥주한잔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Языки: 日本語, 한국어
Частота ответов: 100%
Время ответа: в течение час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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