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가 히노끼로 되어있어 습함이 없습니다두분이 주무실수있는 매트리스. 6평의 좁은실내에 맞도록 침대다리를 빼고 매트리스만 놓았습니다
가시목나무펜션
Хозяин 해리
해리 — хозяин.
2 гостя
1 спальня
1 кровать
1 ванная
2 гостя
1 спальня
1 кровать
1 ванная
Пока вы ни за что не платите

이동식 조립 하우스이지만. 내부가 히노끼로 되어있어. 습함이 전혀 없고. 좋은 나무 냄새로 쾌적한 환경에서 주무실수있습니다.
산방산이 보이며. 바다도 보이는 화순리의 안덕초등학교 뒷쪽으로 있어. 십분거리에 마을이 있으므로 농협 . 은행. 편의점등 편리하게 이용하실수있는 위치이나. 주위의 펜션이나 복잡한 동네가 없어 한적한 여유를 즐기실수있습니다

Жилье

내부가 히노끼여서 습하지않으며 아늑합니다

Доступно гостям

잔자렌지.작은(URL HIDDEN)

Общение с гостями

바로옆에 주택있어 필요시언제나가능합니다

Другие важные подробности

독자적인 공간을원한다면 게다가 제주특유의 귤밭이 바로앞이고 산방산까지 보이는 멋진장소입니다'



Цены
Доплата за каждого последующего гостя 523 р / ночь после первого гостя
Скидка за неделю: 20%
Цена на выходные 2615 р / ночь
Общайтесь только через Airbnb
В целях безопасности никогда не переводите деньги и не общайтесь за пределами сайта или приложения Airbnb.
Подробнее

Правила дома
Курение запрещено
Время прибытия — после 15:00
Выезд до 11:00
Самостоятельное прибытие (keypad)

체크인과 체크아웃시간엄수와.인원및청결만 지켜주시면됩니다


Отмены

Свободные дни
1 ночь — минимальная продолжительность бронирования

18 отзыва

Точность
Общение
Чистота
Расположение
Прибытие
Цена/качество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현철
октябрь 2017
와이프랑 큰개1마리 추석때 5일 머물다 갑니다. 최종평은 잘쉬다 갑니다 입니다. 장점 동네가 아주 한적해 조용한 곳과 별이 잘보입니다. 큰나무와 평상이 있어 시골풍경을 느낄수 있습니다. 해변과1.5킬로인데 산보로 좋았으며 근처에 파리바케트 및 마트 맛집식당 몇군데 있어 걸어서 가셔도 됩니다.마당이 있는데 울집개가 커도 뛰어놀기 좋았어요(URL HIDDEN) 단점은 컨테이너라 가족단위는 안되구요.화기는 허가안되서 사용안되지만 캠핑하시는 분이거나 식사는 나가서 하실분은 상관없을듯하구요. 주변 맛집 몇군데 있습니다.중앙식당,삼거리 식당, 흑돼지..화장실에 세탁기가 있어 샤워가 불편하고 바닥물 잘 안빠지는데 신경쓸 정돈 아니구요. 청소및정리가 잘안되있는데 호스트님께 어필해드렸으니 조치되겠죠. 참 모기가 많아요. 귤나무가 있어서 그런걸지도요. 이 모든거 알고도 다시 제주도가면 여기 갈까 합니다. 편함보단 약간의 불편함이 좋더라구요 가족단위는 아닐듯 합니다. 숙소 주변정리만 잘되면 이정도 가격에 위치면 가성비는 굿입니다. 참고하시라 적습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민기
октябрь 2017
강아지와 동반투숙이 가능한 숙소를 급하게 찾던 중 발견한 곳 인데 가격대비 너무 안락하고 좋았습니다^^ 인테리어가 나무로 되어 있어 안락하고 습기나 이런것이 없었어요 다만 욕실 물이 안빠져서 곤란했네요 주변에 차로5분거리에 빵집 마트가 있어서 좋습니다 주변이 조용해서 좋구요 다음에 또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지은
август 2017
급하게 여행당일 예약했던 숙소라 별 기대없이 갔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좋았어요 :) 작지만 있을껀 다 있고 울 댕댕이들하고 머무르기에도 아늑했어요 :) 내부에 나무 냄새가나서 좋더라구요. 별하나를 뺀 것은 욕실에 물이 잘 안빠져서 뺐어요. 나머지는 다 좋았어요 ! 잘 머무르다 갑니다 :)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해리
Ответ от 해리:
후기 감사합니다. 이동식집이라서 아무래도 욕실등의 배관이 허술한부분이 많이 여러번의 수리를 거쳤지만. 일반집과는 다른점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좀더 방법이 있는지 연구해볼께요~> 좋은 여행 되셨기를
август 2017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Sun Myung
август 2017
사기당한 느낌. 가시면 안돼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해리
Ответ от 해리:
고객님의불만이 어떤점인지 미리 알려주시고 시정할기희를주신후 이런덧글을남기시는게맞는거같습니다. 지낼때 아무런말씀도없으셨고.제가 잘지내고계시냐는 문자에도답변이없으셨구요. 저희집은 이동식집이라 사진이나 설명에 벌레등의 불펀하신점이있을수도있다는건 미리 알려드렸구요. 세스코이용도하지만 바로 밬이 풀밭이라서 벌레가 나오기도한다는걸 양해드렸습니다. 그런 독채이기때문에 저희데크에서 고기도 구워드시고,취서도 불가능이라고 써있지만 외부에서드시는거라 아무말씀 안드렸어요. 제가 더 이 덧글을 받아들실수없는 이유는,사기는제가 당한 느낌입니다 .어른두분과 소형견한마리라고하셨는데, 오신날 다 큰 성인아드님도 있으셔서 세분은 주무실공간이안된다고하자 아들은차에서 잔다고하셨죠. 이 더위에 차에서 자는건말도안되지만, 자더라도 샤워및 모든것은 저희집을이용하시는거아닐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추가비용 내라고말씀도 드리지 않았어요.좋은여행되시라고요.그런데 이런글을 다신거에 이해가가지않습니다. 불편하신점을말씀 하시고 옮기기를원하셨다면 정당한 이유라면 환불해드렸을꺼구요.다 이용후 이런글을 남기시는건 정말 옳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에어비엔비측에서도 전화를드린걸로알고있는데. 받지않으셔서 하는수없이 공개 덧글을 다는점 이해하시기바랍니다
август 2017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Miza
май 2017
It is a very nice and cosy place to stay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한솔
май 2017
도로에서도 멀지않은편이고 근처에 편의점도있으며 저희가족만 편히쉴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화장실도 깔끔하고 강아지도 같이있을수있고 뭐 다좋았네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현진
апрель 2017
반려견과함께갔는데 짖어도전혀눈치볼필요없어좋았어요 크기는작지만있을건다있구요 난방도 너무펄펄끓어서 끄고잘정도였어요 ㅎㅎ 다만 부엌에있는식기들에묻어있는음식물들이좀걸렸네요 ㅠㅠ 그거말곤좋았습니다 잘쉬다갔어요감사해요^^*

Провинция Чеджу, Южная КореяНа сайте с октябрь 2013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해리

여행을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다보니 여행객들에게 좋은 추억을 드리고 싶은 꿈이 있어요. 제주에서의 소중한 시간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Языки: English, Italiano, 中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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