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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리 배목수집 '튓마루가 있는 민박집'
세화리 배목수집 '튓마루가 있는 민박집'
5 гостей
1 спальня
1 кровать
1 ванна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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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рибыти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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Выезд
Пока вы ни за что не платите

Жилье

제주 독채 민박 배목수집은
당근밭 돌담 사이로 오래된 먹구슬낭(나무)이 있는 마당이 넓은 하얀집입니다. 멀리 다랑쉬 오름이 보이고 세화바다가 가까이 있는 한적한 시골 마을에 위치해 있습니다. 1년 동한 한땀~ 한땀~ 장인의 마음으로 열심히 지은 집입니다. 건물의 왼쪽과 다락방은 저희 가족이 사는곳 이구요~ 오른쪽 독채 공간이 민박손님이 묶으실 공간입니다. 거실을 통해 아늑한 후정과 툇마루로 나갈 수 있습니다. 하루 한팀을 위한 공간입니다.

미닫이문으로 거실과 침실이 분리 됩니다. 침실은 4인이 잠을 잘 수 있는 공간으로 인원수에 맞춰 침구를 세팅해드립니다. 미닫이문을 열면 긴 장방형의 원룸형 공간이 됩니다. 거실에는 간단한 주방시설과 6명이 함께 앉을 수 있는 의자와 식탁이 있습니다. 거실창을 열면 툇마루와 후정 공간으로 외부 공간이 이어집니다.

거실 : 전기포트, 토스터기, 전자렌지, 냉장고, 4인 기준 식기
욕실 : 수건, 드라이기, 샴프, 린스, 바디클렌져, 비누, 치약
방 : TV, 인터넷선, 와이파이

주변 관광지는 세화해변에서 월정리로 이어지는 해안도로와 비자림, 용눈이오름, 다랑쉬오름, 레일바이크가 있고 성산까지 15분 정도 거리로 성산일출봉과 섭지코지, 아쿠아플라넷 등이 가깝습니다. 10분 거리 종달항에는 우도로 출발하는 선착장이 있습니다.

Удобства
Подходит для детей/семей
Кухня
Беспроводной Интернет
Шампунь
Правила дома
Время прибытия — после 16:00
Выезд до 11:00

1. 실내에서는 절대 금연입니다.
2. 사용하신 식기 및 조리구는 퇴실 전에 설거지 및 정리 부탁 드립니다.
3. 시골마을에 위치해 있다보니 작은 곤충 및 벌레가 나올 수 있습니다.
4. 미성년자는 보호자 없이 숙박이 불가 합니다.
5. 애완동물은 받지 않습니다.

Отмены

37 отзыва

Точность
Общение
Чистота
Расположение
Прибытие
Цена/качество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Shin
октябрь 2017
주변에 풍미밥상이라는 샐러드를 파는 곳이 근처에 있어 좋아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Mj
октябрь 2017
사진으로 봤을 때도 좋았지만 직접 가보니 훨씬 더 좋은 곳이었습니다. 작업실 뒤로 잔디밭을 지나면 숙소로 들어갈 수 있는데, 아이의 장난감이 놓여있던 잔디밭 분위기도 참 좋았어요. 저희 방은 툇마루가 있고 마루 앞으로 잔디밭과 돌담이 보여 최고의 전망이었어요. 돌담너머로 푸릇푸릇한 당근밭이 참 예뻤고요. 배목수님과 가족들은 무척 친절하고 친근하셨습니다. 메세지 문의에도 응답이 빠르셨고요. 방안 시설도 심플하고 깔끔하고 예뻤습니다. 방안 창으로 보던 하늘이 무척 예뻐서 있는 동안 정말 좋았고요. 무엇하나 흠잡을 데 없이 좋았던 곳이에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준규
октябрь 2017
푸른 당근밭이 보이는 예쁜 집입니다. 곳곳에 호스트님의 고민과 손길이 직접 닿은 부분들이 인상깊습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혜선
октябрь 2017
너무 좋았던 숙소였습니다 아침에 눈뜨는데 채광과 경치 너무 좋았어요 숙소도 너무 깨끗했어요 저희 5식구가 함께하기 좋았어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한나
август 2017
5인 성인 가족이서 묵기에도 충분한 크기 였습니다! 숙소에 구비되어 있는 용품도 넉넉했어요. 화장실은 사진에서 보다 넓었고 잘 꾸며져 있었어요. 숙소 주변이 돌담으로 이루어져있어 제주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는게 좋았습니다. 근처에 차로 5분거리에 해안과 마트가있어 편리했어요. 해안가에서 걸어서 숙소까지는 30분 정도입니다. 호스트분들께서도 친철하셨습니다. 이 숙소에 머무르면서 부모님께서 정말 좋아하셨고 다시 제주를 간다면 또 이 숙소를 선택할 것입니다. 돌담이 보이는 전망과 한적하고 조용한 동네, 깨끗한 공간을 원하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해드리고싶어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Eunjin
июнь 2017
도착하자마자 다들 너어무 맘에 들어 했어요. 다들 자기 집 하고 싶다며:) 사실 숙소를 실제로 보기 전까지는 좀 보정된 사진 아닐까 의심했지만 정말 보정 하나도 안된 그냥 원래 이쁜 집이었어요. 공간 하나하나 작은 것까지 신경쓰신 느낌이었고, 특히 주방이 이뻤어요. 툇마루쪽 창문을 열어놓으면 (방충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날파리 같은 벌레들이 들어와서 거슬렸던 것 말고는 불편한 점은 없었구요, 4명이서 생활하기 적당한 공간이었고, 1박 더 하면서 편히 쉬고 싶은 집이었어요. 만약 제가 작가였다면 그 집에서 집필활동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망상도 해봅니다...ㅋㅋ 맑은 날 왔으면 더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에 다음번 제주에 갈땐 꼭 다시 머물고 싶네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Woonjin
июнь 2017
가족여행으로 4명이 묵었는데 불편함없이 잘쉬다 왔어요. 직접 집을 지으셔서 곳곳에서 정성과 세심함을 느꼈어요. 특히 엄마가 무척 맘에 들어 하셨어요^^ 아침에 창문으로 햇살이 이쁘게 들어와서 기분좋게 맞이 했네요.

Частота ответов: 100%
Время ответа: в течение час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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