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붙박이방은 큰 창문이 정원을 향해 열려 있으며, 친구나 커플이 오셔서 주무시기에 적당합니다. 방안에 기존에 있던 붙박이를 없애지 않고 그대로 저희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주 전통 한옥스테이]보통게스트하우스 붙박이방 - type B
[제주 전통 한옥스테이]보통게스트하우스 붙박이방 - type B
2 гостя
1 спальня
2 кровати
2 ванные комнаты
2 гостя
1 спальня
2 кровати
2 ванные комнаты
Пока вы ни за что не платите

제주 옛바다 모습이 아직도 유지되고 있는 공천포 포구 바로 앞에 위치한 botton 게스트하우스는 제주 전통한옥을 리모델링한 소박한 공간입니다. 모두 3개방의 방이 있으며, 아담하고 조용하게 제주시골을 즐기실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올레 5코스 위에 있어 올레길 걷기에 적당하며, 서귀포 시내에서 차로 10분거리, 쇠소깍에서 차로 5분거리에 위치하여 서귀포 권역 여행하시기에 편리합니다.

济州岛风格的民宿和咖啡馆
位于西归浦靠海的两楼别墅,前边有很大的花园,一楼是住宿,另外的是洗手间。
您可以叫我“欧尼”,我家是一共三间房提供住宿,出门便是一条2公里的沿海步行道。原本只想逃离首尔的雾霾来海边度假,可那次的假期让我就再也不想回去了。我一直梦想拥有“三个孩子两条狗,面朝大海,春暖花开"的生活,在这个海边别墅里让我的愿望实现。“欧尼家"的每一块地方都是精心布置的,我喜欢接地气的水泥地板和墙壁,回归原本生活应有的简单。
这里有步行大约1分钟就到的本地特色餐厅和小超市。小区内有停车位,从机场坐“BUS"到这50分钟。

Жилье

숙박가능인원은 최대 5명이며, 2인실 방2개와 1인실 방 1개가 있습니다. 제주 전통가옥을 그대로 되살려 거실과 문 등을 나무로 직접 만든 공간입니다. 화장실 겸 샤워실은 총 두칸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숙소건물이 아닌 실외 다른 건물에 위치해 있습니다.(숙소건물에서 10발자국 정도 떨어진 건물) 게스트공간 앞에는 아담한 정원이 있어 제주바람을 느끼며 편안하게 휴식하시기에 좋습니다. 또한 저렴한 가격에 조식이 판매되오니 아침식사 후 여행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사용가능 물품/시설

게스트룸 이외에 부엌에서 간단한 조리를 하실 수 있으며,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선풍기, 전기난로, 토스트기, 전자렌지, 드라이어기, wifi 등을 공용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게스트 분들께는 수건, 치약, 샴푸, 바디워시가 제공됩니다.

게스트와의 교류

체크인과 체크아웃 시간에 손님 분들께 인사드리며, 매일 조식을 판매하여 제공하여 드립니다.

지역정보

서귀포 시내에서 차로 10분거리로, 주변 관광지인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쇠소깍, 휴애리, 남원큰엉, 중문관광단지를 쉽게 이동하실 수 있으며, 동쪽 주요 관광지인 성산일출봉과 섭지코지도 차로 30분거리입니다. 또한 제주 바다 일출을 집 앞에서 보실 수 있으며, 낚시를 즐기시는 분들은 집 앞 포구에서 직접 낚시를 경험하거나 포구에서 스노클링을 하실 수 있습니다.

Доступно гостям

게스트룸 이외에 부엌에서 간단한 조리를 하실 수 있으며,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선풍기, 전기난로, 토스트기, 전자렌지, 드라이어기, wifi 등을 공용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게스트 분들께는 수건, 치약, 샴푸, 바디워시가 제공됩니다.

Общение с гостями

체크인과 체크아웃 시간에 손님 분들께 인사드리며, 매일 조식을 판매하여 제공하여 드립니다.


Удобства
Интернет
Кухня
Беспроводной Интернет
Бесплатная парковка

Правила дома
Курение запрещено
Нельзя с питомцами
Без вечеринок и мероприятий
Недостаточно безопасно или не подходит для детей (0‒12 лет)
Время прибытия: с 16:00 до 21:00.
Выезд до 10:00

체크인 오후 4시, 체크아웃 오전 10시이며, 제주전통한옥인 관계로 소음에 각별히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식사는 방안이 아닌, 거실 또는 부엌에서 진행해 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반려동물 및 실내흡연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Отмены

28 отзыва

Точность
Общение
Чистота
Расположение
Прибытие
Цена/качество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회림
октябрь 2017
바로 앞 바다가 있어서, 조용하게 밤에 돌아다니기 좋았어요, 주변 상가들이 시끄럽지 않고 적당히 몇개 있어요 단점이라고 찾으면, 너무 뜨끈뜨끈 해요 ㅋㅋ 겨울에 한번 더 가고 싶어요, 추운 밤, 따땃한 바닦에 누으면 몸이 살살 녹을 것 같네요 ^^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Aaricia
сентябрь 2017
The hosts are incredibly kind and helpful, communication always went really fast. The place itself is a one-of-a-kind, very sweet and cozy. Only one warning for people with a bad back: the futons are very thin and it can be quite painful to sleep on them for several nights. Otherwise: go for it! It's a cool experience!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Daeyong
сентябрь 2017
이번엔 동료와 갔었는데, 다음번엔 꼭 가족과함께 다시가고 싶은 곳입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무앗보다 해물라면과 카레 그리고 칵테일이 일류 호텔식사보다 더더 짱!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규진
сентябрь 2017
제주의 옛 정취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께 방문을 추천합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치선
август 2017
조용하게 잘 쉬다 갑니다 ㅎ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JinSu
апрель 2017
바로 숙소 옆에 운영하시는 카페에서 주문시킨 커피 한 잔에... 바다를 바라보며 생각에 잠겼습니다. 새벽까지 파도소리를 마음껏 들었습니다. 화요일 저녁에 체크인 했습니다. 아쉽게도 매주 화요일은 주변 식당들이 문을 닫아 소문으로 듣던 맛집들은 못갔습니다. 가장 아쉬웠던 것은 '방음'문제입니다. 옆방에서 스마트폰 문자 칠때 나는 효과음 소리, 방귀끼는 소리까지 다들렸어요. 예민하신분은 어렵겠어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영일
март 2017
정말 청결하게 관리되고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이와 방문했는데 아이의 실수를 잘 받아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주변에 맛집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Seogwipo-si, Южная КореяНа сайте с октябрь 2014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선현
5년전 제주 올레길을 걸으며 제주에서 살면 좋겠다고 생각하다 정확히 3개월뒤에 서울에서의 직장생활을 모두 접고 겁없이 풍경 좋은 제주로 훌쩍 떠나왔습니다. 슬로우 삶을 꿈꾸며 열심히 텃밭을 가꾸고 하루 하루 커가는 채소들을 보며 자연에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Языки: English, 中文, 한국어
Частота ответов: 100%
Время ответа: в течение час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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