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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독채/1인~2인/길게 머물수록 할인/레트로하우스/북스테이 "하도리 아는 집"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어느날
어느날

제주독채/1인~2인/길게 머물수록 할인/레트로하우스/북스테이 "하도리 아는 집"

2 гостя2 спальни1 кровать1 ванная
2 гостя
2 спальни
1 кровать
1 ванная
Жилье целиком
Гостевой дом полностью в вашем распоряжении.
Идеальная чистота
4 из недавних гостей отметили, что жилье идеально чистое.
Отличное расположение
100% недавних гостей оценили расположение жилья на пять звезд.
Прибытие организовано отлично
100% недавних гостей оценили прибытие на пять звезд.

번잡한 곳을 떠나 제주도의 조용한 마을에 쉬러 오세요. 100년넘은 제주도 돌담집으로 지어졌고, 호스트의 집인 안채와 게스트의 집인 바깥채가 마당을 공유하고 있어요.
조용한 시골집에서 마냥 쉬어도 좋고, 책을 읽고 산책을 다니다 마음에 담은 글을 써도 좋아요.
근처에는 하도해변, 성산일출봉, 우도, 비자림등의 여행지가 있습니다.
하도리동동 정류장 근처로 도보여행도 문제 없어요.
두려워말고 제주의 땅만 밟고 이 곳으로 오시면 그 다음부터 당신의 여행이 펼쳐집니다.

Удобства

Кухня
Wi-Fi
Бесплатная парковка
Фен
Недоступно: Датчик угарного газа
Хозяин не указал, что в жилье есть датчик угарного газа.

Спальные места

Спальня 1
1 кровать Queen Size
Зоны общего пользования
1 матрас на полу

Доступность

Отзывы

11 отзывов
Чистота
5.0
Прибытие
5.0
Точность
4.9
Общение
4.9
Местоположение
4.9
Цена/качество
4.8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가은
가은
март 2020 г.
The host canceled this reservation 6 days before arrival. This is an automated posting.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나은
나은
декабрь 2019 г.
위치도 세화랑 성산 사이에 있어서 주변 관광지나 마트에 대한 접근성이 너무 좋았고, 빨래도 가능하고, 낮에 집을 비운 사이에 쓰레기 정리도 해주십니다. 마지막 날 밤엔 게스트를 배려한 자그마한 선물도 감동적입니다 ㅠㅠ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Hye Yeon
Hye Yeon
сентябрь 2019 г.
제주도돌담이너무이쁜하도리에있는집이에요~2주동안,혼자,남편이랑있는동안너무친절히배려해주셔서너무잘쉬었다갔어요~뚜벅이여행객으로버스정류장도바로앞이고,동쪽북쪽여행하기는너무좋았답니다~편안한저의제주도집이되어주어넘감사했어요~또머물러갈꺼에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지수
지수
август 2019 г.
한적하고 조용한 숙소! 버스정류장도 바로 앞이고 위치가 좋아 우도, 성산항, 종달리, 세화, 월정리 등 버스로 움직여도 좋을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뚜벅이로 다니기 좋았어요! 생각지도 않았던 블루투스 스피커와 침실 스탠드까지 어디 하나 나쁘지 않은 곳이 없었어요. 일주일동안 편하게 잘 쉬다가 왔어요. 감사합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Jinhee
Jinhee
август 2019 г.
10일동안 묵으면서 집 생각이 안날 만큼 너무 편안하고 쾌적했습니다. 조용한 동네에다가 10-20분만 차타고 나가면 월정리,세화, 성산등 수많은 맛집과 관광지가 있어서 이동도 편했구요. 여러모로 저희한테는 베스트인 숙소였습니다. 세심한 호스트님의 배려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_^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아라
아라
март 2018 г.
숙소 너무 좋았어요! 특히나 밤에 아기 재워두고 마당에서 마시는 맥주! 굿이였고, 안채가 비어있었는데 밤에도 불이 꺼지지않아 무섭지않고 좋았습니다. 아쉬운점은 전신거울이 없는게 옷차림을 체크할수 없어서 불편했어요. 다음에 가족들과 안채 바깥채 다 빌려서 또 묵고 싶습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Suin
Suin
август 2017 г.
제주만의 한적함을 느끼고 싶은분들께 강력추천합니다. 너므 좋았어요

Хозяин 어느날

Чеджу-си, Южная КореяНа сайте с май 2015 г.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어느날
34 отзыва
도시 떠나 해녀마을 하도리에 이주한지 8년차
Общение с гостями
문자로 문의하시면 친절히 답변해드리겠습니다
Частота ответов: 100%
Время ответа: в течение час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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Район

Что нужно помнить

Прибытие: 15:00 – 23:00
Выезд: 11:00
Прибытие
15:00 – 23:00
Выезд
11:00

Правила дома

  • Курение запрещено
  • Нельзя с питомцами
  • Без вечеринок и мероприятий

Отмен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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