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Гостевой дом целиком

Jeju Olle Trail 19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문숙
문숙

Jeju Olle Trail 19

5 гостей
2 спальни
2 кровати
2 ванные комнаты
5 гостей
2 спальни
2 кровати
2 ванные комнаты
ОСОБЕННОСТИ ЖИЛЬЯ
Прибытие организовано отлично100% недавних гостей оценили процесс прибытия на 5 звезд.
Самостоятельное прибытиеЛегкое самостоятельное прибытие с помощью кодовой панели.
СпортзалЭто один из немногих вариантов жилья в данном регионе, имеющих это удобство.

This private rental house was originally my grandfather’s, and we did a full renovation and remodeled it into a café style house. We laid down a wooden deck in the back yard, and laid grass on the front yard to create different atmosphere.

Удобства

Спортзал
Кухня
Wi-Fi
Бесплатная парковка
Фен
Место для работы на ноутбуке

Правила дома

Время прибытия — после 15:00
Выезд до 11:00
Самостоятельное прибытие (Цифровой код)

Доступность

113 отзыва

Точность
Общение
Чистота
Расположение
Прибытие
Цена/качество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Gihyang
Gihyang
Июль 2018
위치가 해변 1분 거리여서 참 좋았어요~해수욕장이랑은 거리가.좀 있는 편이구요~마당이 있었는데 모기가 너무 많아서 이용을 거의 못했네요 ㅠㅠ 집 구조나 위치는 참 좋았는데 여름이라 그런지 눅눅하고 꿉꿉한 냄새는 어쩔수 없더라구요~4인 가족머물렀는데 식기나 수건도 좀 부족했던것 같아요~ 방마다 에어컨 있는건 좋았습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지운
지운
Июль 2018
조용한 마을에 위치한 주택을 개조한 이쁜 집이에요. 친구와 아이들만 데리고 여행와서 이틀 지냈어요. 넓진 않지만 깔끔하고 필요한 것들이 잘 구비 되어 있고 방마다 에어컨이 있고 화장실이 두개여서 지내기 편했어요. 마당도 이뻤는데 저희가 갔을때 하필 비가 와서 제대로 놀지를 못해서 참 아쉬워요. 두가족이 가서 지내기 좋을듯 해요~ 다만 에어컨에 냄새가 나서 보니 곰팡이가 있었고 비왔던 날씨 탓인지 수건냄새가 너무 심해서 쓸수가 없었어요ㅠ 세탁기 등이 있던 마당쪽 창고? 입구에 엄청 큰 거미줄이 있어…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문숙
Ответ от 문숙:
제주에 올해는 작년에 못내렸던 비가 봄부터 시작해서 여름까지 기나긴 장마처럼 그칠줄 모르네요, 날씨에 따르는 불편함과 알려주신정보에 따른 거미집 제거등,,다음에 도 방문해주신다면 숙소의 개선된점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Июль 2018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혜애
혜애
Июль 2018
좋았던 점은 화장품이 고품질로 구비되어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특히 메이컵 지울 수 있는 폼클린징이 마련되어 있어서 깜짝 놀랐구요, 간단한 양념류가 있어서 조리 시에도 편리 했습니다.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정수기랑 신발장에 슬리퍼, 물이랑 물놀아용 슬리퍼를 준비는 해갔지만 설마 펜션에 슬러퍼까지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냉장고의 상태도양호한 편이고 그릇류도 넉넉해서 네 식구가 사용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을 들자면 여름철이라 그런지 수건이나 화장실에 냄새가 조금 느껴졌…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티티
티티
Июнь 2018
펜션도 생각했던 대로 괜찮고 독채라 편하게 잘 놀다왔어요 근데 바베큐 시작하니 고양이들에 심지어 큰개도 막 들어왔었어요 개랑 고양이를 무서워해서 계속 긴장하고 있었네여 ^^;;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종형
종형
Май 2018
바다가 바로 앞에 있어서..산책하기에 최적의 장소이고 시설 또한 기대 이상으로 깔끔하고 편안하면서 안락했다.. 대문이 옛날식이라 좀 당황했지만 열고 들어갔을때의 반전이 묘미이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Yunjoo
Yunjoo
Май 2018
애견동반으로 다녀왔습니다. 마당이 있고 돌담이 잘 되어 있어서 강아지가 너무 좋아했습니다. 저희도 물론 좋았구요^^!! 호스트가 안 계시지만 필요한 정보를 문자로 딱 넣어주셔서 편하게 머물기 좋았구, 공간도 깨끗하게 잘 정돈되어있어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50미터정도만 걸으면 바다가 있었는데 썰물 때 장관이 펼쳐져서 놀랐습니다. 근처에 편의점과 하나로마트도 있고요. 부족함 없는 숙소였어서 제주 가면 또 묵고싶은 숙소입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Kyung Ju
Kyung Ju
Апрель 2018
월정근처 쉬어가기 좋습니다

Хозяин 문숙

Чеджу-си, Южная КореяНа сайте с май 2015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문숙
113 отзывов
Проверено
저는제주여행안내사에 등록된 전문가이드입니다. 김녕몽생이 부근에 꼭 봐야될 곳이라든가 여행동선을 쉽게 얘기해드릴수도 있고 상세설명, 혹은 마을주민들의 삶과 저희어머니가 해녀라서 해녀에 삶도 같이 얘기를 들려줄수 있습니다.
Языки: 한국어
Частота ответов: 100%
Время ответа: в течение час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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Райо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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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рибыти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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Выез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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