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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커다란 창문이 있는 방이 고객께서 묵으실 방입니다.
Отдельная комната

공작의 품에 안겨 세상의 작은 바다를 꿈꾸다! 테마카페 "꿈"

공작의 품에 안겨 세상의 작은 바다를 꿈꾸다! 테마카페 "꿈"

3 гостя
1 спальня
1 кровать
1 ванная
3 гостя
1 спальня
1 кровать
1 ванная

공작산의 계곡을 흘러 눈앞에 저수지로 닿는 넓직한 등산로 주차장 한편에 자리잡은 카페(1층은 거실식 카페, 2층은 숙소)"꿈"은 위락시설이 밀집된 곳이 아니어서 관광지 숙박시설이라기보다는 휴식과 산책, 장기 체류를 통한 집필 등에 맞는 시설이라고 여겨집니다. 등산로로 이어지는 산책로, 그리고 저수지 주변 산책길 등은 한적함을 통해 사색의 깊이를 더할수 있습니다. 특히 1층은 홈바스타일로 꾸며져 일행들의 대화, 토론에 걸맞는 분위기라 여겨집니다.

Удобства

Предметы первой необходимости
Отопление
Телевизор
Стиральная машина
Wi-Fi
Бесплатная парковка

Правила дома

서로에게 폐가 되지않는 기본이 갖춰져 있으면 되지 않을까요?

7 отзыва

Точность
Общение
Чистота
Расположение
Прибытие
Цена/качество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지윤
지윤
октябрь 2017
좋았습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JeongAh
JeongAh
июль 2017
주인분은 친절하셨어요 게다가 저녁까지 직접 지어주셨는데~ 운전을 잘 못하는 여자 둘이 가기는 험난한 여정 ^^ 그래도 푹 쉬기는 좋았어요 가족들끼리 함께 가시면 좋겠어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Il-Ghyung
Il-Ghyung
октябрь 2016
공기도 맑고 불편함 없이 잘 묵고왔습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Calvin
Calvin
август 2016
Great place to get away from the busy life in the city to relax and reflect. Great host, extremely approachable and accommodating!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Daehyun
Daehyun
апрель 2016
관광지와 읍내로부터 꽤 떨어진 한적하고 조용한 곳에 위치한 2층 개인실 숙소입니다. 그래서 1~2인이 잠시 외부와 단절되어 오롯히 개인작업이나 사색을 하기에 좋습니다. 숙소 바로뒤에는 등산객이 많지않은 공작산이 있어 산책하기에 적당합니다. 다만 주위에 식당이나 마트가 없어 오시기전에 먹을것은 장을 봐오시는게 좋습니다. 주인분께서 인심이 좋으셔서 부얶시설 사용, 바베큐 데크나 간단한 밑반찬은 제공해 주십니다. 저는 2박동안 이런 조용함과 한적함을 충분히 즐기며 리프레쉬할수있어 좋았습니다. 마당에는 …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Min Yong
Min Yong
ноябрь 2015
휴대폰 문자로 주소 찍어주셔서 잘 도착하였습니다 깊은 산 속에 있어서 그런지 가는 길이 엄청 꼬불꼬불했던 것 같네요ㅋ 그런만큼 단절된 곳에서 조용히 생각하고 나만의 시간을 즐기기에 좋은 공간인 것 같습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Yohan
Yohan
август 2015
This place is awesome! Good to relax and hike mauntain. You can find small brook in front of this house The host was extreamly kind and friendly. Especially, chopped roast chicken was so delicious. You can use BBQ machine for free but I paid since he was so kind. I d…

У этого хозяина 1 отзыв о другом жиль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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Доступность

Хозяин 흥수

На сайте с август 2014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흥수
8 отзывов
저는 2013년을 얼마 남겨놓지 않은 12월, 한겨울에 이곳 홍천 공작산 자락으로 귀촌하였습니다. 찌든 도시생활을 청산하고 자연을 벗삼으며 더 늦기전에 시와 노래로 스스로 살아있음을 느껴보려 합니다. 생각해 보면 이곳에서 해야할 일들이 지금까지보다 더 많을 것같아요. 내가 가지고 있는 달란트를 아낌없이 쏟아 붓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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Райо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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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рибыти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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Выез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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