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гостя
1 спальня
1 кровать
1 ванная
2 гостя
1 спальня
1 кровать
1 ванная
Укажите количество взрослых.
Взрослые
1
Укажите количество детей.
Дети
Возраст 2 — 12
0
Укажите количество младенцев.
Младенцы
До 2
0
Максимум 2 гостя (не считая младенцев).
Пока вы ни за что не платите

2인기준의 스위트룸으로 최대4인까지 예약할 수 있는 객실입니다.

Доступно гостям

룸 비치용품: 퀸사이즈매트리스, 수납장, 티비, 에어컨, 헤어드라이기

거실: 대형소파, 에어컨, 4인용테이블

주방 비치용품: 가스렌지, 냉장고, 씽크, 전기주전자, 컵, 조리도구, 기본양념,전자렌지,밥통, 주방세제 등

욕실 비치용품: 샤워시설, 수건, 욕실어메니티

Другие важные подробности

2인이상 예약시 1인 2만원의 추가요금이 발생합니다.


Удобства
Кухня
Беспроводной Интернет

Цены
Цена на выходные 9409 р / ночь
Общайтесь только через Airbnb
В целях безопасности никогда не переводите деньги и не общайтесь за пределами сайта или приложения Airbnb.
Подробнее

Правила дома
Время прибытия: с 16:00 до 22:00.
Выезд до 11:00

Отмены

Устройства безопасности
Пожарная сигнализация
Аптечка
Огнетушитель

Свободные дни
1 ночь — минимальная продолжительность бронирования

6 отзыва

Точность
Общение
Чистота
Расположение
Прибытие
Цена/качество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대현
июль 2017
모든 면에서 손님을 배려해주는 마음이 느껴져요. 시설과 위치, 청결도도 너무 좋구요. 참, 아침식사도 좋아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Youjin
май 2015
내 맘대로 할 수 있는게 잠과 씻는 것 밖에 되지 않은 숙소였습니다. 렌트의 개념이 온전히 빌려서 쓰는 것인데 작품이 있다는 이유로 친구들과 함께 방에서 저녁 한끼 먹는게 허용되지 않는 숙소는 두번다시 이용하거나 추천해주고 싶지 않네요. 사십만원 가까이 주고 이틀을 숙박했는데 들인 돈이 아깝네요 즐거운 제주 여행이었는데 숙소때문에 기분이 확 상했어요. 20개월 아기에게도 추가요금을 받는 것도 참 이해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비추중에 비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Yumi
Ответ от Yumi:
차유진님 안녕하세요 즐거운 여행에 숙소때문에 기분이 상하셨다니 일단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립니다. 차유진님께서는 처음예약하실때부터 예약전에 충분히 문의를 할수있는 상황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2인으로 미리 예약하셨고 도착하시기 불과 5일전에 아이들도 추가가 되나 안되나 몰라서 일단2인으로 예약하셨다는 메세지와 함께 아이들을 동행하신다는 말씀을 그제서야 하셨습니다. 미리 예약전에 문의하시고 인원추가요금에 대해 동의하지 않으시면 예약을 안하시면 되셨을텐데.. 그부분은 참으로 안타깝네요 (참고로 예약가능 인원에 대해서 싸이트내에 공지가 되어있기도 합니다) 차유진님께서 어떤 많은 숙소를 이용해보시고 후기를 작성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제주의 숙소 대부분이(특히 Air BnB에 가입되어있는 숙소)이 예약자외에는 객실및 부대시설 이용이 불가하게 되어있습니다.. 친구들과 저녁식사 한끼가 허용되지 않아 불편하셨다고 하시면 저희가 드릴말씀은 없지만 친구분들을 초대하기에 앞서 호스트에게 사전에 문의를 주셨었는가 차유진님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사실 저희 숙소는 같은 일행분이 여러객실 예약을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온전히 휴식을 취하시러 오시는 게스트분들도 많고 조용한 분위기를 선호해서 오시는 숙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객실 이상예약, 그리고 4인이상의 예약은 전혀 진행하고있지 않습니다 갑자기 아무런 상의없이 친구분 1인,2인도 아닌 봉고차를 대동한 성인여러분과 많은 아이들이 음식과 주류를 한아름 싸들고 객실을 함께 이용하시려 하시는건 차유진님도 기분이 상하셨지만 운영자입장에서도 상당히 난감한 상황입니다. (이제까지 이런 사례는 처음입니다..) 제주도를 여행하시고 계시는 다른 친구분들과 함께 객실에서 식사하실 예정이셨다면 미리 가능한 숙소를 알아보시고 예약진행하셨으면 되셨을텐데 아무런 상의와 질문없이 갑자기 당혹스러운 후기를 보니 사실 상처가 크네요.. 렌트라는 개념은 온전히 빌려서 사용하는것이 맞지만 사용을 함에는 파손,손상 및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이루어 지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차유진님이 객실을 렌트하신건 맞지만 집전체를 렌트하신것이 아니라(집전체를 렌트하신다고 하셔도 일반적으로 예약자분외에 이용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특히나 그렇게 많은 인원일때는 더더욱), 객실을 렌트하셨을 경우에는 다른 이용자분들에게도 피해를 주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비용을 지불하고 이용하신다고 모든걸 게스트분이 원하시는 대로 이용하실수는 없다는 말씀입니다.. 차유진님이 사용하신 이불에 아이들이 껍질을 벗긴 바나나를 통채로 밟아놓아서 (게다가 바나나를 치우시지도 않고 그대로 요위에 올려놓으셨지요) 베게솜은 쓸수가 없게 되었고 베개커버는 특수세탁을 해야만 했습니다. 이런 상황은 아시고 계시는지요..?ㅜㅜ 아이의 추가요금이 이해가 되지 않으신다는 말씀과 어울리지않는 객실사용매너이셨습니다. 기본적인 객실이용내용을 말씀드렸을 뿐인데 기본적인 이유때문에 숙소에대한 불만을 갖고 계신다니 차유진님께서는 어떤 숙소를 이용하셔야 만족스러우실지... 아름다운 제주의 하도리에서 느끼실수 있는 낭만과 여유 못 느끼시고 인원추가요금, 그리고 객실에서의 많은 친구들과의 저녁파티를 못하신 것에대한 불만이 가득한 여행이셨던게 안타깝습니다... 차유진님이 원하시는 여행컨셉과 맞는 숙소를 찾으셨더라면 더 좋았을텐데요.. 앞으로도 여행을 많이 다니시겠지만 게스트는 게스트로서의 매너를, 호스트는 호스트로서의 매너를 서로가 지켜주시는것에서 즐거운 여행이 완성된다고 생각됩니다.
май 2015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Gangsan
март 2015
일단 아트 공간으로서의 컨셉이 분명해서 개성이 있는 숙소입니다. 그리고 주인분이 모든 작품에 애정을 가지고 일일이 설명을 해주셔서 도슨트에게 전시 설명을 듣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숙소의 큰 창을 통해 보이는 해변의 뷰 자체가 아트입니다. 근처에 마트가 없는데 태워다주시고 여행할 곳들을 추천해주시는 등 정말 친절한 호스트입니다. 매일 간단한 청소와 정리를 해주시고 아침 조식도 정성스럽습니다. 무엇보다 숙소가 위치한 하도리 해변이 아름다워서 조만간 다시 한 번 들르고 싶습니다. 해변, 오름, 철새도래지 등 주변에 아름다운 자연이 모여있습니다. 자동차를 가진분은 해안도로로 바로 나갈 수 있고, 자전거 여행객도 마찬가지입니다. 도보여행 하시는 분도 일주도로가 가까워 701번을 이용한 버스 이동이 용이합니다. 꼭 추천하고 싶은 숙소입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Eunjeong
январь 2015
2박3일동안 제주에 머무르면서 가장 마음에 든 것이 바로 이 숙소입니다. 제주 공항에 도착하고나서 연락을 받았는데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숙소에 도착했을 때 문앞까지 나와 맞이해주셔서 무척 인상깊었고, 예약한 룸에 전시된 여러 작품과 그 컨셉을 직접 설명해 주어 주인분께서 숙소를 얼마나 애정을 가지고 가꾸었는지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별도로 와인잔을 부탁드렸는데 어느 호텔에서 비치해 놓은 것처럼 고급스러운 와인잔을 준비해 주셔서 친구들과 밤에 한껏 분위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 :) 무엇보다도 아침에 일어났을 때 발코니에서 보이는 우도의 경관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침실과 거실에 배치된 가구들도 고급스럽고 주방기구들도 새 제품처럼 깔끔해서 기분좋게 사용했습니다 :) 다음 제주 방문 시 또 This is hot 에 가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운 곳이었어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원호
декабрь 2014
“This is HOT(에이치오티 아님^^)”… 얼마나 핫한 곳이길래 숙소이름을 이렇게 노골적으로 지었을까란 의문은 숙소의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해소되게 되었습니다. 회사 출장을 갔을 때도 호텔을 이용하고, 여행을 갔을 때도 리조트나 콘도를 이용하던 저로서는 숙소 구성자체가 충격이습니다. 마치 갤러리에 온 듯한…아마도 호스트분 께서는 미대 출신이 틀림없을 것이란 확신이 들게 할 정도로 숙소 곳곳에 비치된 그림과 예술작품들이 도시생활에 지친 저희들의 마음을 힐링시켜 주었습니다. 방 자체가 하나의 컨셉을 가지고 일관된 예술 작품들이 준비되어있다는 것이 그 어떤 곳보다도 개성과 멋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때문이지 방 자체가 하나의 예술작품이라 생각했었습니다. 벽에 걸려있던 액자 앞에가면 갑자기 액자 속 작품이 생명을 지닌 듯 움직이는 놀라움을 안겼고, 다리가 없는 테이블은 위태위태한 불안감을 주면서도 신기함과 놀라움, 그리고 액자속 작품처럼 우리의 심경을 대변해주는 것 같아서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묵었던 2층 스위트룸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아침 바다는 또 하나의 선물을 선사해 주었습니다.(늦잠을 자느라 이 아름다운 선물을 놓치는 일이 없기를…) 하지만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이렇게 아름다운 숙소에 남자 세명이 묵었다는 점입니다. 정들었던 숙소를 떠나며 다음번에는 반드시 여자친구(혹은 와이프)와 단 둘이 오리라는 굳은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신 호스트분께 정말이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Pil-Jun
декабрь 2014
여행을 다니며 많은 공간들에서 숙박을 해보았지만, 같은 공간에 다시 보낼 때의 이유는 집 시설의 훌륭함, 주인 분의 친절함 등을 이유로 꼽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곳은 호스트 분의 친절함, 집 시설의 훌륭함, 주변 조망도 최고라는 장점이 있지만. 다시 한 번 더 방문하고 싶은 가장 큰 이유는 방마다의 매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숙박을 제공하는 곳들은 일관된 구조와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미님께서 제공해주신 방들은 각 방들마다의 개성이 정말 넘칩니다. 지금 제가 후기를 적는 이 방은 수평선이라는 컨셉을 가진 방이라고 했습니다. 2층에서 보이는 바다의 수평선에 맞추어 방 전체가 일관된 수평선 (SENSITIVE CONTENTS HIDDEN)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수평선의 불안함을 표현하는 것 같은 "다리없는 테이블", "움직이는 그림" 은 방 자체를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방도 무척 넓습니다. 호스트 분께서는 최대 4인까지라고하시지만 호스트 분께서 허락하신다면 6~8명이 묵어도 될 정도로 넓다고 생각합니다. 호스트 분도 정말 친절하십니다. 예약 과정에서도 친절하게 답변을 잘 해주셨고, 예약완료 이후에도 곧바로 문자를 보내주시어 안내사항 등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방문 후에도 방까지 안내를 해주시고, 방에 마련되어있는 예술 작품들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해주시는데 제가 미안할정도로 친절하십니다. 그리고 호스트 분께서 준비해주시는 아침 또한 좋은 재료로 인함인지 맛도 있고 깔끔하게 드시고 하루 시작 할 수 있으실겁니다. 방도 무척 깔금하게 잘 청소되어있고 화장실 또한 넓고 깔금한데, 특히 화장실에 구비되어있는 샴푸, 린스, 바디 샴푸 등도 고가의 제품이었는데 평소 사용하지 못했던 제품들을 사용 할 수 있어 새로웠습니다. 침실에 있는 이불 또한 매우 따뜻하고 고급스럽게 느껴졌는데 뒤에는 연인 또는 부부끼리 누워 바다를 감상 할 수 있는 조그만 공간이 따로 있었습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는 날시가 쌀쌀한 편이라 누워있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여름에는 또 다른 멋을 제공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곳의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의 풍경 같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침실을 나와 거실에서 밖을 바라보았을 때의 전망은 정말이지 또 하나의 예술작품입니다. 그리고 걸어서 산책하기 좋은 코스도 있습니다. 지금 제가 얘기한 것만 정리해봐도 부족함이 없는 방임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제가 다만 한 가지 걱정하는 것은 이 좋은 공간이 많은 분들께 알려져서 제가 여행을 갈 때 이 방이 없으면어쩌나하는 걱정 뿐입니다. 정말이지 유미님께서 운영하시는 모든 방들!!! 꼭 언젠가는 모든 방에서 숙박 해 볼 것입니다!!

У этого хозяина 106 отзыва о другом жилье.

Просмотреть другие отзывы
Провинция Чеджу, Южная КореяНа сайте с сентябрь 2014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Yumi
Языки: English, 한국어
Частота ответов: 100%
Время ответа: в течение часа

Район

Похожие объявлени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