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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령리 오씨주택(독채 전체, 3인 기준, 고양이거주)

태관

광령리 오씨주택(독채 전체, 3인 기준, 고양이거주)

5 гостей
3 спальни
1 кровать
1,5 ванных комнаты
5 гостей
3 спальни
1 кровать
1,5 ванных комнаты
ОСОБЕННОСТИ ЖИЛЬЯ
Сушильная машинаЭто один из немногих вариантов жилья в данном регионе, имеющих это удобство.
Самостоятельное прибытиеЛегкое самостоятельное прибытие с помощью кодовой панели.
Прибытие организовано отлично95% недавних гостей оценили процесс прибытия на 5 звезд.

건축을 공부하는 호스트가 직접 설계하고 시공하여 2017년에 지은 집입니다. 주변에는 감귤나무만 있을 뿐이라 아주 조용히 지낼 수 있습니다. 또한 크게 음악을 틀고 춤을 춰도 뭐라 할 이웃도 없습니다.
공항에서 가깝고 평화로 초입에 있어서 서남부(애월, 한림, 모슬포, 서귀포)를 여행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방이 3개지만 한 개는 거의 고양이 방이고 3인까지 기본요금 적용입니다. 고양이털에 민감하신 분들은 아쉽지만 묵기 괴로우실 겁니다.
우리는 사려깊고 우아한 게스트를 원합니다.

-Check in: 15시~
-Check out: ~11시

Удобства

Кухня
Wi-Fi
Бесплатная парковка
Сушильная машина
Утюг
Фен

Спальные места

Спальня 1
1 кровать Queen Size
Спальня 2
2 матраса на полу
Спальня 3
2 матраса на полу
Зоны общего пользования
1 диван

Правила дома

Курение запрещено
Нельзя с питомцами
Время прибытия — после 15:00
Выезд до 11:00
Самостоятельное прибытие (Цифровой код)

Доступность

22 отзыва

Точность
Общение
Чистота
Расположение
Прибытие
Цена/качество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SeungHyeon
SeungHyeon
июнь 2018
찾아가기 조금 힘들었지만, 조용한 숙소에서 오붓하게 쉬기 좋았습니다. 집안 곳곳 섬세하게 신경쓰신 덕에 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고양이 강이와 양이 모두 조용하고 귀여워 함께 있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아경
아경
июнь 2018
길찾는데 고생들 하신다고 하시던데 생각보다 가는길이 수월했어요~ 수건이나 휴지나 그외 시설들이 너무잘되어있어서 불편함 없이 있다 갑니당~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Koh
Koh
июнь 2018
너무 좋았어요~!! 처음찾아갈때 길을 잘들어서야하구용 조식도 간단히 할수 있었고 주방기구도 다 청결하고좋았어요 무엇보다 구조가 좋고 나무냄세가 너무 좋아서 행복했습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정
май 2018
제주에서의 3박 4일 동안 묵었던 숙소 중에서 숙소 외부, 내부, 호스트의 세심한 배려 등등 모든 면에서 오씨주택이 제일 좋았습니다. 건축상을 받았다고 해서 많은 기대를 하고 갔는데 기대 이상으로 너무 좋았어요. 다만 위치상 차가 없으신 분들은 가기 조금 힘들 것 같네요. 숙소에서 3분 정도 걸어가면 버스 정류장이 있긴 하지만 여행 오신 분들은 짐이 있다보니 차가 없다면 콜택시 불러서 오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주변에는 정말 아무것도 없어요 그만큼 조용하고 한적합니다. 그리고 웬만한건 숙소에…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윤표
윤표
май 2018
친구와 둘이 숙박하였습니다. 2017년 제주 건축대상을 받은 곳인만큼 참 멋진 건축물입니다. 외관과 더불어 크기가 딱 적당한 방들, 그와 더불어 다도를 즐길 수 있는 다도실까지. 집 곳곳에 보이는 배려의 흔적들은 마음을 더 편하게 해주었습니다. 주방 식탁에는 주택 이용 설명서가 상세하게 적혀져있고 투숙객을 위한 웰컴푸드(식빵, 각종 잼류, 토스터기 등)가 마련되어있으며, 굳이 밖으로 나가지 않더라도 조식 정도는 충분히 챙겨먹을 수 있을 만큼의 즉석조리식품 또한 있습니다. 여러 음료도 있구요. 호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Juhye
Juhye
май 2018
아늑하고 필요한 모든 물건이 있어서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특히 다다미방에 편백나무 향이 너무 좋아서 힐링할 수 있었고 일일고양이집사체험까지 해볼 수 있어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고양이가 상처있는 아이이다 보니 사람을 경계하는데 낯선 사람이 드나들면 스트레스 받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이후에 묵으실 분들이 고양이를 배려하고 존중해주시길 바랍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은경
은경
май 2018
잘 쉬었습니다..

Хозяин 태관

Чеджу-си, Южная КореяНа сайте с январь 2018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태관
26 отзывов
Проверено
안녕하세요
Частота ответов: 100%
Время ответа: в течение час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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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 дом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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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рибыти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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Выез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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