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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에서 바라본 성산 일출봉.
여기서 진한 아메리카노 커피 한 잔을 마시며...침실에서 바라 본 
일출봉 위로 떠오르는 일출의 모습.
Кондоминиум целиком

★오픈 할인★ 제주도 성산일출봉 아래 '성산愛' 펜션 (502호)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Kieon
Kieon

★오픈 할인★ 제주도 성산일출봉 아래 '성산愛' 펜션 (502호)

6 гостей
2 спальни
1 кровать
1 ванная
6 гостей
2 спальни
1 кровать
1 ванная
ОСОБЕННОСТИ ЖИЛЬЯ
Прибытие организовано отлично95% недавних гостей оценили процесс прибытия на 5 звезд.
Отличное расположение100% недавних гостей оценили расположение этого жилья на 5 звезд.
Идеальная чистота17 считают это жилье идеально чистым.

2017년 12월말에 신축한 깔끔하고 아담한 숙소입니다.

성산 일출봉 바로 아래에 위치.
일출봉 입구까지 천천히 걸어서 5분이내.
버스 정류장도 걸어서 3분이내 거리.

Удобства

Лифт
Кухня
Wi-Fi
Бесплатная парковка
Фен
Место для работы на ноутбуке

Спальные места

Спальня 1
1 кровать Queen Size

Правила дома

Недостаточно безопасно или не подходит для детей (0‒12 лет)
Курение запрещено
Нельзя с питомцами
Без вечеринок и мероприятий
Время прибытия — после 16:00
Выезд до 11:00

Доступность

44 отзыва

Точность
Общение
Чистота
Расположение
Прибытие
Цена/качество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Eun Ji
Eun Ji
Август 2018
기가막힌 위치(성산일출봉이 집에서 전부 보여요!!!, 도보 2분), 친절한 안내, 숙소 주인의 배려가 돋보이는 손님들을 위한 물품들까지... 무엇보다 집이 새집이고 너무 깨끗해서 제주도에서 가장 기분좋게 힐링되는 휴가를 보냈어요~ 이 숙소 완전 강추예요!!! 게다가 주차장도 그늘이라 너무 좋았고, 바로 밑에 슈퍼도 있어 편리했어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Kieon
Ответ от Kieon:
감사는 제가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주에서 가장 기분좋게 힐링되는 휴가를 '성산애'에서 보내주셨다니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위치가 좋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리고 배려를 하면 얼마나 큰 배려를 할 수가 있겠습니까? 새집과 헌집의 차이도 거기서 거기 아니겠습니까? 그러한 것들은 저에게는 그다지 중요하지도 않답니다. 다만 저의 '성산애'에 머물면서 '기분좋게 힐링되는 휴가를 보냈다'는 점이 저에게는 무엇보다도 소중하답니다. 게스트의 기쁨이 곧 저의 기쁨입니다. 덕분에 저는 오늘 많이 행복하구요. 이 행복을 다시 Eun Ji님께 되돌려 드립니다. 오늘 그리고 내일 또 내일은 항상 행복하시길.... 소중한 시간내어 기분좋은 후기를 올려주셔서 또한 감사드립니다~~^^
Август 2018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태영
태영
Июль 2018
너무 좋았어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Kieon
Ответ от Kieon:
날씨가 별로 좋지 않았었는데.ㅠ.ㅜ 그래도 좋았다고 하여 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날씨가 너무 좋지 않아서 너무 안스러웠습니다. 더 많은 도움을 주고 싶었고, 심지어 좋지 않은 날씨를 욕하기도 해 보았지만.ㅠ.ㅜ. 그래도 다행히 계획했던 우도에 갈 수 있어서 저도 내심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요. ㅎ~~ 그러나 정말 많이 미안하고 그렇네요. 비공개 후기에서 편안하게 잘 쉬었다가 가셨다는 말씀에 한편으로는 마음이 찡하기도 합니다. 언젠가 제주도에 다시 올 기회가 생긴다면, 그 때는 생애 최고로 화창한 날이기를기원해 봅니다.
Июль 2018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대수
대수
Июль 2018
진짜 호스트님도 정말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집 인테리어와 청결도 위치 모든게 정말 완벽한 곳이었어요! 또 제주도 갈때 이용하고싶어요 ;)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Kieon
Ответ от Kieon:
ㅠ. 특별히 한 일도 없는데 진짜라는 단어까지 붙여가면서 친절하다고 하여 주시니.ㅠ. 무척 당황스럽네요. ㅠ.ㅜ. 시작한 지 이제 겨우 6개월이 지나 가는데, 저의 입장에서는 잘 알려지지도 않은, 그리고 특별하지도 않은 '성산애'를 찾아주셔서 너무 고마운 마음에 최선을 다해 모시는게 게스트님들을 위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하고 성심성의껏 모시고 있답니다. 아직까지는 친절하다는 소리를 들을 자격은 없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더 열심히 해서 몸에 배인 진심어린 마음으로 응대하는 것이 진정한 친절이라고 생각하고 더 정성을 다하여 모실려고 노력하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인테리어와 청결 그리고 위치 모든게 완벽한 곳이라고 하여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수님의 소중한 후기가 헛되지 않도록 '성산애'를 더 아름답게 그리고 깨끗하게 더 완벽하게 가꿔 나가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약속드립니다. 소중한 시간내어 소중한 후기 남겨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Июль 2018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은지
은지
Июль 2018
정말 나중에 꼭 다시 가고싶은 곳..첫째날 묵고 이틀 다른 숙소에서 지냈는데 생각나서 취소하고 다시 가려고 했습니다..유명해지지 않았음 하는 이기적인 생각 ㅜㅜ 정말 또 올게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Kieon
Ответ от Kieon: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나중에 꼭 가고 싶은 곳"이라고, 그냥 인사치례가 아닌 정말 애절함이 묻어있네요. 저도 은지님은 꼭 다시 초대하고 싶네요. 또 머물고 싶은 숙소는 호스트의 노력보다는 게스트가 어떤 느낌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정해지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여행의 끝에서 지친 몸을 던지는 곳이 아니라 마음이 머무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은지님의 이기적인 생각을 100% 이해합니다. 이런 건 좀 이기적이어도 괜찮아요. ㅎ~~ 그리고 저도 유명해 지고 싶지 않아요. 은지님처럼 아름다운 사람만 머물다 갈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이었으면 하는 소박한 바램만 있기 때문입니다. '성산에 가면 '성산애'있다' 언제든 오세요~~^^
Июль 2018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Goeun
Goeun
Июль 2018
계속 살고싶은 모던하고 청결한 숙소였습니다.^^ 집같이 푹쉬다왔어요~~^^ 집이 사진에서 보는것보다 멋있었구 성산일출봉이 바로 보이는 경관까지 최고였어요!!^^ 호스트분도 체크인한다고 하자마자 바로 마중 나와주시구 친절하셨어요ㅎㅎ 다음에도 꼭 가고싶어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Kieon
Ответ от Kieon:
계속 살고싶은 숙소였다고 하여 주시니 정말 감동입니다. '성산애'를 풀면 '성산에 산다. 애틋하게.....'랍니다. 애틋하게 살고 싶게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아서 그런지 찾아주신 많은 게스트분들이 기꺼이 '좋아요'라고 얘기하여 주신답니다. 정말 고마울 따름입니다. 단순한 형태이기는 하나 그런 간결함 속에는 아기자기한 아름다움을 추구하여 꾸민 '성산애'랍니다. 그러나 저의 사진실력의 한계로 예쁘게 올리지를 못한 것 같습니다. ㅠ. 허나 고은님의 예쁜 눈으로 예쁜 모습의 후기를 써 주시니 저는 그저 고마울 따름이지요~~^^ 특히 숙소에서 바라보는 일출봉의 모습은 정말 장관이랍니다. 이것 하나만은 최고라고 자부합니다. 아뭏든 집같이 푹쉬시다 가 주셔서 정말 고맙고, 후기까지 포근하게 올려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Июль 2018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찬희
찬희
Июнь 2018
몇일 살고 싶을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뽀송한 침구, 여유있게 준비해준 수건, 키친타월까지~감동이었어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Kieon
Ответ от Kieon:
제가 감동입니다. 침구는 매일 빨아서 내놓다 보니 뽀송뽀송한 거고, 여유있게 쓰시라고 수건 몇장 더 넣었을 뿐이고, 취사에 필요한 키친타월까지 준비한 것 뿐인데... 감동까지 해 주시니.ㅠ.ㅜ. 좋기는 합니다만, 한편으로는 쑥스러워서 죄송함도 느끼게 되네요.ㅠ. 특별히 내세울 것도 그리고 자랑할 만한 것도 없는 '성산애'에 대해 좋은 후기를 써 주시고, 만족에 그리고 감동까지 하였다고 해 주시니 정말 고맙고, 더 잘해야 할 것 같아 심적인 부담도 많이 갖게 됩니다. 세세한 부분까지 과찬의 후기를 올려 주신 것은 더 잘 하라는 주문으로 알고 세심한 준비와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말씀과 함께 정말 고맙다는 감사의 인사를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소중한 시간내어 감동의 후기를 써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Июнь 2018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호
Июнь 2018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매우 좋았습니다. 물론, 숙소도 매우 좋았습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Kieon
Ответ от Kieon:
후기 첫 글자부터가 '친절'이네요.ㅠ.ㅜ 정말 정말 친절하게 대해 드리지 못했던 것 같은데.... 정말 죄송할 뿐입니다. 나는 친절이라는 단어만 나오면 주눅이 드네요. 항상 부족한 부분이라고 느끼고 노력하는데도 아직은 친절의 근처에도 못 간것 같은 느낌입니다. 숙소가 매우 좋았다고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가족들 모두가 좋았는지 모르겠네요. 아마 가족들도 좋아라 하셨기 때문에 매우 좋았다고 후기를 써 주셨겠죠? ㅎ 나만의 착각일런지 모르겠으나, 후기에 담긴 전체적인 느낌상 그랬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뭏든 어려운 시간내어 솔직 담백하게 후기를 써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돈 안들이고도 가장 큰 감동을 줄 수 있는것이 '친절'인데, 더 노력하여 게스트분들에게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Июнь 2018

Хозяин Kieon

Южная КореяНа сайте с октябрь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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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отзыво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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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태어나 지금도 제주에 살고있는 그래서 제주를 사랑하는 영원한 제주인입니다. I am an eternal Jeju man who was born in Jeju Island and still lives in Jeju Island and loves Jeju Island. 내 블로그에 초대합니다~ 제주인의 옹알이 | 제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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