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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тдельная комната в жилье типа дом

낙음당(樂音堂)

낙음당(樂音堂)

2 гостя
1 спальня
1 кровать
1 общая ванная
2 гост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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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кровать
1 общая ванна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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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рибыти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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Выезд
Пока вы ни за что не платите

조용하고 사계절 푸른 들녘과 호수쪽으로 지는 석양을 볼수있는 풍광 좋은 집입니다.
집에 들어 온 순간 향긋한 나무향에 절로 힐링이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집에서 만든 차와 갓볶은 원두커피를 무료 제공하고 제철 텃밭채소와 함께 바베큐 파티를 할 수 있습니다.

Удобства
Кабельное ТВ
Сушильная машина
Предметы первой необходимости
Отопление
Утюг
Место для работы на ноутбуке
Спальные места
Спальня 1
1 матрас на полу
Правила дома
Курение запрещено
Без вечеринок и мероприятий
Время прибытия: с 14:00 до 22:00
Выезд до 11:00
Отмены

11 отзыва

Точность
Общение
Чистота
Расположение
Прибытие
Цена/качество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흠수
январь 2018
작은 호숫가 아담한 통나무집 겉보기보다 훨씬 잘 꾸며진 실내공간 호스트 부부가 직접 만들어가는중이라는 시원시원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전원주택에서의 하룻밤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선진 농업기술을 연구하고 고민하시는 분과 국악예술인이 만나 이렇게 멋진 삶을 살고계시구나 하고 감탄했습니다 처음 만났지만 오래전 부터 알아온 것처럼 느껴지게 마법까지 가지고 계신듯... 직접 덖은 허브차와 인진쑥차의 향기처럼 은은하게 기억에 남겨질 것같아 꽃피는 봄이든 포도가 익어가는 여름이든 또 다시 찾아가고…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Seyong
январь 2018
너무도 푸근한 숙소. 깨끗하고 뽀송뽀송한 침구. 다정하고 푸근하게 챙겨주시는 호스트 분들 덕분에 따스함을 느끼고 왔습니다. 진도의 매력에 폭 빠져들게 된 여행이였습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Jongwoo
декабрь 2017
진도에 오신다면 꼭 머물러 보시기 바랍니다. 한적한 시골에 위치해 있지만 진도 중심가와 가깝고 진도 내 위치한 다른 관광지로의 접근도 용이합니다. 아이와 함께 통나무로 지어진 멋진 집에서 호스트님의 따뜻한 환대를 받으며 지낸 하룻 밤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진도에 또 가게되면 다시 묵고 싶은 그런 곳입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Jisic
декабрь 2017
장거리 운전 연습 삼아 진도까지 가는 길은 멀고도 험했지만 숙소에 도착해서 생각지 못한 성진님 가족과 친구분들의 환대와 전에 맛보지 못한 크리스마스 성찬 덕에 피로를 느낄 틈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괜히 눈치없이 오붓한 시간을 방해한 것은 아닌지 걱정되긴 하지만 제겐 잊지못할 크리스마스 추억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부족하여 상세하게 가르쳐 주셨던 진도의 관광명소를 다 둘러보진 못했지만 제겐 이미 성진님의 숙소가 관광명소가 되었기에 후회는 없었습니다. 다음에 진도에 가게 되면 꼭 들리겠습니다. 후회없…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성진
Ответ от 성진:
우리 모두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시간이 많아지길 희망합니다.
декабрь 2017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지애
декабрь 2017
진도의 효리네 민박같은 따뜻한 정을 느낄수 있는 숙소였습니다! 밤에 들어가실때는 조금 무서울수도 있지만 안은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인테리어에 아침이 밝으면 밤에 볼수없었던 멋진 뷰까지! 편안하게 맞이해주신 호스트 덕에 내년여름에 시간된다면 또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ㅎ 덕분에 어떤 외식보다 맛있었던 저녁과 친척집에 놀러온거같이 따뜻하고 편한던 잠자리였습니다 ㅎㅎ 아침까지!완벽했던 숙소였어요 ㅎ 처음가본 진도에 대한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백번천번 추천합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성진
Ответ от 성진:
멀고도 먼 진도를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декабрь 2017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Seoyoon
ноябрь 2017
사진에서처럼 호수와 들판, 아름다운 능선들에 둘러싸인 한적한 숙소입니다. 터미널에서 숙소로 들어오는 버스가 있고, 시간이 맞으면 마중을 나와 주시기도 하니 큰 불편함 없이 이동할 수 있습니다. 거실과 주방, 화장실은 공유하고 개인방에서 머물었는데 아주 뜨끈해서 밤에 잠이 잘 옵니다. 장도 안보고 빈손으로 들어갔는데 아침과 저녁까지도 챙겨주셔서 배불리 먹고 갑니다. 생활용품도 챙겨갈 필요가 없어서 정말 편했네요~ 사랑스러운 고양이들과 편안한 시간 보내고 갑니다. 진도에 가게 되면 또 묵을 예정입니…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성진
Ответ от 성진:
저희 숙소를 편안하게 이용해주셔서 고마워요. 완전 편하지는 않았겠지만 가족처럼 식사도 맛나게 같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진도를 둘러보시는 것도 대단했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계절마다 다 좋고 양손 가볍게 와도 먹을거리도 풍성합니다.
ноябрь 2017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이전진
ноябрь 2017
진도의 감성 숙소 !!!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성진
Ответ от 성진:
ㅎㅎ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 하시고 싶은 일들과 그 길에 설렘과 행복감이 가득하시길요!^^
ноябрь 2017

Хозяин 성순

На сайте с август 2017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성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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