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흙집
Хозяин 혜경
혜경 — хозяин.혜경 — SuperHost.
4 гостя
студия
1 кровать
1 ванная
4 гостя
студия
1 кровать
1 ванная
Пока вы ни за что не платите
Это деревня Ожи, расположенная у подножия горы Самбаджин в Йонгволбук-Майоне. Это место, где люди, которые нуждаются в реальном отдыхе на чистой земной почве и грязевом доме, построенном человеком-джон-джангом.
translated by Google

영월 북면 삼방산 자락에 위치한 오지마을 입니다.
순수 흙으로만 쥔장이 직접 지은흙집으로 진정한 쉼을 필요로 하시는 분들이 찿는 공간입니다.


Удобства
Подходит для детей/семей
Отопление

Цены
Доплата за каждого последующего гостя 523 р / ночь после первого гостя
Скидка за неделю: 30%
Цена на выходные 5229 р / ноч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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В целях безопасности никогда не переводите деньги и не общайтесь за пределами сайта или приложения Airb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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Спальные места
Зоны общего пользования
1 матрас на полу

Правила дома
Курение запрещено
Нельзя с питомцами
Время прибытия — после 15:00
Выезд до 11:00

Отмены

Устройства безопасности
Пожарная сигнализация
Детектор угарного газа
Аптечка
Огнетушитель

Свободные дни
1 ночь — минимальная продолжительность бронирования

6 отзыва

Точность
Общение
Чистота
Расположение
Прибытие
Цена/качество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Tedd
октябрь 2017
가족처럼 대해주셔서 너무나 편하게 자연과 함께 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영록
октябрь 2017
숙소는 쉼흙집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쉬어가는 곳입니다. 놀러오시는 분들이랑은 맞지 않고. 주인내외분께서 너무 잘 대해주셔서 친척집에 놀러온 느낌으로 잘쉬었고 특히 온돌방에서 잘지지며 쉬고 갑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혜경혜경 — SuperHost.
Ответ от 혜경:
잘쉬셨다니 민박운영하는 호스트로서 보람이있네요..대접해드린것도 없는데 좋은평가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октябрь 2017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Uijoon
август 2017
에어비앤비에 올라온 흙집소개와 비교하여 일단 다른 점은 첫째, 주인분들이 시골분들이 아니라 외국에서 오래생활하셧던 세련된 멋쟁이 부부시라는 점 둘째, 낡은 시골집이 아니라 지은지 얼마 안되는 깔끔하고 쾌적한 과학적인 흙집 이라는 점 사진보다 훨씬 예쁘고 깔끔 합니다 깊은 산골에 있어 하늘이 가까워 구름, 달, 별을 가까이 볼 수 있는 곳 바베큐 신청하시면 주인 어린신이 나무에 직접 불을 붙여 천연 숯을 만들주시고 채소, 쌈장, 그릴, 김치까지도... (저희만 주신건 아니지요?) 방에도 장작불…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Seung-Hyun
июль 2017
북적북적 되는 유명한 곳도 물론 좋지만 가끔은 이런 곳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청각적으로 즐거웠습니다 시간순으로 부엉이 우는소리-귀뚜라미 소리-이름모를 풀벌래 소리-비오는 소리-닭울음 소리 등등 ㅎㅎ 없을것 같지만 있을건 다 있습니다 단, 준비물 많이 챙겨가면 혼납니다! ㅎ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혜경혜경 — SuperHost.
Ответ от 혜경:
1박의 짧은 만남이 아쉽게만 느껴지네요. 두분이 함께한 예쁜모습으로 기억될거예요. 너무도 맛났던 문어숙회와 훈제바베큐맛!!! 환상의맛을 경험하게해줘서 감사합니다.
июль 2017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Eunji
май 2017
휴식과 여유가 필요해서 간 여행에서 슬로우 라이프를 통해 휴식과 여유 충분히 만끽하고 심지어 주인 부부께서 주신 따뜻한 정으로 마음까지 따뜻해진 여행이었습니다. 이번 겨울 눈 내릴때쯤 다시 방문할 의사가 있을 정도로 추천합니다! 맘도 몸도 쉬고 따뜻해져서 돌아오실 수 있을 거예요 :) Highly recommend for anyone who want to enjoy peace, quiet, and lovely view. And I think it is the best place for fore…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Soomin
январь 2017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고 싶어서 찾아간 곳이었습니다. 앞뒤로 산이 있고 커다란 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과 풍경이 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습니다. 정말 조용하게 쉴 수 있는 좋은 곳이었습니다. 방도 너무 깨끗하고 화장실 시설도 잘되어있고, 무엇보다 기본 양념, 차, 세면도구 등 정말 몸만 가도 모든걸 해결할 수 있을정도로 시설이 잘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저녁에는 주인부부께 바베큐를 살짝 말씀드렸더니 추가 비용 없이 장작불도 피우고 고기도 직접 구워주시고 너무 좋았습니다. 고기를 다 먹…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혜경혜경 — SuperHost.
Ответ от 혜경:
2박3일의 짧은 만남이었지만 우리에게 활력과 행복함을 주신것같아 오히려 감사의말을 전하고싶네요. 만족하셨다니 우리 호스트에겐 최고의 선물입니다. 행복을 기원합니다.
январь 2017

У этого хозяина 18 отзыва о другом жиль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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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gwol-gun, Южная КореяНа сайте с январь 2016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혜경혜경 — SuperHost.
Языки: English, 한국어
Частота ответов: 100%
Время ответа: в течение час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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