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리 배목수 두번째집 '먹구슬나무가 멋있는집'

Жилье целиком

4 гостя

1 спальня

1 кровать
Укажите количество взрослых.
Взрослые
1
Укажите количество детей.
Дети
Возраст 2 — 12
0
Укажите количество младенцев.
Младенцы
До 2
0
Максимум 4 гостя (не считая младенцев).
Пока вы ни за что не платите

먹구슬낭 아래 작은 정원이 있는 나무집입니다.큰 먹구슬낭 나뭇잎 사이로 하늘이 보이는 아담한 집이구요. 배목수가 직접만들고 꾸민 소박한 가구들과 공간에서 제주를 느끼시기 바랍니다.

Жилье

당근밭 돌담 사이로 오래된 먹구슬낭(나무)이 있는 마당이 넓은 집입니다.
집 앞으로 다랑쉬 오름이 보이고 세화바다가 가까이 있는 한적한 시골 마을에 위치해 있습니다.
1년 동한 한땀~ 한땀~ 장인의 마음으로 열심히 지은 집입니다.
배목수 첫번째집, 두번째집, 민와일가구공방 3동으로 되어있습니다.


Жилье
Вмещает гостей: 4
Ванных комнат: 1
Тип кровати: Настоящая кровать
Спален: 1
Кровати: 1
Время прибытия: 16:00 – 22:00
Время выезда: 11:00

Удобства
Кухня
Беспроводной Интернет

Цены
Доплата за каждого последующего гостя 1046 р / ночь после 2 гостей
Общайтесь только через Airbnb
В целях безопасности никогда не переводите деньги и не общайтесь за пределами сайта или приложения Airb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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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равила дома
Курение запрещено
Нельзя с питомцами
Без вечеринок и мероприятий
Время прибытия: с 16:00 до 22:00.

1. 실내에서는 절대 금연입니다.
2. 사용하신 식기 및 조리도구는 퇴실 전에 설거지 및 정리 부탁 드립니다.
3. 시골마을에 위치해 있다보니 작은 곤충 및 벌레가 나올 수 있습니다.
4. 미성년자는 보호자 없이 숙박이 불가 합니다.
5. 애완동물은 받지 않습니다.


Отмены

Устройства безопасности
Пожарная сигнализация
Огнетушитель

Свободные дни
1 ночь — минимальная продолжительность бронирования

29 отзыва

Точность
Общение
Чистота
Расположение
Прибытие
Цена/качество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지혜
сентябрь 2017
빠른응대와 늦은시간 체크인 했음에도 너무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보통 사진보다 안좋은경우가 많은데 오히려 사진보다 따뜻하고 편안했습니다. ^^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효진
сентябрь 2017
머문 시간이 반나절 정도라 크게 불편하거나 그렇다고 크게 좋다고 생각될만한 건 없었습니다. 깨끗하고 조용합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Youjin
август 2017
세화 바다가 안보이는 건 아쉬웠지만, 숙소가 깔끔하고 주인내외분도 친절하시고 1박2일 편하게 지냈어요.바베큐한다고 하니깐 불도 피워주시고ㅎㅎ세탁기사용도 하게해주셔서 물놀이하고나서 옷세탁잘했어요 ^^다음번에 또 이용하고싶어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Jiyoung
август 2017
더할 나위 없이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 둘 어른 하나 머물기 크기도 적당하고 따뜻하면서도 세련되고 깨끗한 숙소에 밖에 있다 들어오면 집에 온 듯한 느낌이였어요. 무엇보다 추천하는 건 바로 접근성입니다. 해안도로만 타면 그 어디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정말 좋았어요. 저는 공항에서 내려 이마트 제주점에서 장보고 들어왔는데 오다 보니 근처에 아주 작은 마트가 생겨서 거기서 장봐도 되겠더라구요. 나만 알고 싶은 숙소였습니다 :)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이슬기
июль 2017
좋았습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Hanna
июль 2017
정말 최고의 숙소였어요!! 1박2일 일정이란게 너무나도 아쉬울정도로 계속 머물고 싶었어요! 부엌이 여자들의 로망이였구여 밤엔 테라스에 앉아서 맥주도 마시고 바람에 흩날리는 나뭇잎 소리도 좋았고 주변이 한적해서 정말 우리만의 공간이여서 좋았어요! 다음에 제주놀러와도 꼭 머무르고싶은 곳이에요 ㅎㅎ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지연
июнь 2017
포근하고 깨끗해요 숙소에서 보낸 시간 정말 행복했어요 감사합니다:)

У этого хозяина 33 отзыва о другом жиль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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