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dangjae house 당재민박 (봉화군 춘양면)
5 гостей
2 спальни
1 кровать
1 ванная
5 гостей
2 спальни
1 кровать
1 ванная
Укажите количество взрослых.
Взрослые
1
Укажите количество детей.
Дети
Возраст 2 — 12
0
Укажите количество младенцев.
Младенцы
До 2
0
Максимум 5 гостя (не считая младенцев).
Пока вы ни за что не платите

당재민박은 봉화군 춘양면 학산리의 부모님 집 바로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백두대간협곡열차, 승부역트레킹, 은어축제, 송이축제, 분천역산타마을, 청량산, 고선계곡, 다덕약수탕, 오전약수탕, 봉화목재문화체험장, 춘양5일장, 봉화5일장, 백두대간수목원, 태백산사고지, 와선정, 만산고택, 권진사댁, 한수정, 서동리삼층석탑 등을 보고 즐길 수 있습니다.

당재의 '당'은 '서낭당'을 의미하고, '재'는 '고개'를 의미하는데, 옛날에는 이런 고개들이
마을을 넘나드는 고개에 흔치않게 있어, 지금도 지역마다 '당고개', '당재'라는 옛지명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당재민박은 우리 가족이 오랜 세월동안 자리잡은 터전으로, 학산리 제일 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자연이 주는 풍요로움에 취해, 허락하는 시간동안 몸을 맡기고픈 욕망을 느끼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희 집은 커플, 나홀로 여행족, 출장자, (아이 동반) 가족, 단체에 적합합니다.

Жилье

당재민박은 경북 봉화군 춘양면 학산길 660-17 (학산리 424번지)에 위치해 있습니다. 시골에 계시는 저희 부모님께서 운영하고 계십니다. 춘양면 학산리 제일 위쪽 바지산 밑 기슭에 위치해 있어, '상새목'이라고 하기도 하고, 마을사시는 분들은 '당재'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당재의 '당'은 '서낭당'을 의미하고, '재'는 '고개'를 의미하는데, 옛날에는 이런 고개들이 마을을 넘나드는 고개에 흔치않게 있어, 지금도 지역마다 '당고개', '당재'라는 옛지명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서울의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도 이와 관련이 있지요)

당재민박에서 산 속으로 들어가면 예전 '당재'의 흔적을 볼 수 있는데,
옛날 사람들이 당재를 넘으면서 하나씩 쌓아올렸던 작은돌들을 지금도 볼 수 있습니다. 이 고개와 연결된 길은 옛날 울진에서 춘양까지 보부상이 주로 다니던 길로, 춘양면으로 내려가는 주요 길목이기도 합니다.

춘양면의 홈페이지를 보면 도심리에 위치한 당재는
옛날 시아버지가 며느리에게 '밑빠진 독에 물을 가득 채우라'고 하여 며느리가 물을 독에 채우다 쓰러져 죽자 동네 사람들이 며느리의 원을 들어주기 위하여 당재를 넘을때마다 작은돌을 쌓아주었다는
전설이 전해오고 있는데, 학산리에서 애당리와 도심리로 연결되는 이 당재가 춘양면 홈페이지에 나온 그 당재와 같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당재민박은 우리 가족이 오랜 세월동안 자리잡은 터전으로, 학산리 제일 위에 위치한 집 한 채를 민박으로 운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다이나믹하고, 스펙터클한 묘미는 없더라도, 자연이 주는 풍요로움에 취해, 허락하는 시간동안 몸을 맡기고픈 욕망을 느끼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Доступно гостям

방1, 방2, 거실, 부엌, 화장실, 밭(먹을만큼 딸 수 있음), 정원, 산, 오두막, 자연 그대로, 하늘의 쏟아지는 별


Удобства
Кухня
Телевизор
Предметы первой необходимости
Шампунь

Цены
Скидка за неделю: 28%
Общайтесь только через Airbnb
В целях безопасности никогда не переводите деньги и не общайтесь за пределами сайта или приложения Airb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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Спальные места
Спальня 1
2 матраса на полу
Спальня 2
2 матраса на полу

Правила дома
Курение запрещено
Нельзя с питомцами
Без вечеринок и мероприятий
Время прибытия — после 13:00
Выезд до 11:00

사용한 이불은 매일 세탁합니다.

흡연은 숙소 바깥에서 가능하며 주변이 온통 숲이기 때문에 화재 예방을 위해 담배불은 확실히 꺼주시기 바랍니다


Отмены

Устройства безопасности
Огнетушитель

Свободные дни
1 ночь — минимальная продолжительность бронирования

8 отзыва

Точность
Общение
Чистота
Расположение
Прибытие
Цена/качество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주란
август 2017
너무나 아름다운 휴식공간 진정한 힐링이란 여기가 아닐까 십어요! 도시의 소란스러움을 떠나 자연과 우리가 융화되어 하나가 되는 휴식공간 언제든 쉬고 싶을때 여기를 다시 찾고 싶어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현욱
июнь 2017
모든게 좋았습니다. 날이 좋아서 좋았고, 비가와서 좋았습니다. 너무 한적하고 아름다운곳이었습니다. 다음에 꼭 다시한번 올겁니다. 주인분들도 너무친절하셨고, 주변환경이 그림같았습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상보
май 2017
아름다운 공간 이었다. 도시에 살며 꿈꾸었던 공간이 눈앞에 펼쳐져있었다. 한적한 공간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을수 있는 온전한 나와 가족들의 공간이었다. 집은 사진에서 보이는 것보다 아늑하고 깔끔하다. 침구류도 준비되어있고 시구기도구들도 부족한것 없이 모두있다. 거실에 앉아서 문을 열면 통유리로 산밑정경을 바라볼수있었는데 이집의 핫플레이스였다! 무엇보다 주인 내외분이 편안하게 있다갈수있도록 해주셨다. 된장을 안사와서 좀얻을까 싶어 내려갔는데 된장은 물론이고,장독대에 담겨있는 김치까지 잔뜩얻어왔다. 숙소의 실제 관리는 서울사는 큰아들이 운영하신다고-투박하지만 정겨운 시골분들이었다. 가족들이 행복해해서 좋았고 무엇보다 내가 행복했다.시간만허락하면 언제든 다시 방문하고싶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석균
май 2017
조용히 작은 단위로 쉬다 가기 좋았어요. 문 열고 닫는데 눈치보일 정도로 시끄러웠던 점, 난방이 모든 방에 골고루 되지 않았던 점, 방 안에 거미 날파리 등 벌레들이 많았던 점은 단점으로 보일만 하고 분위기나 시골 정서에서도 잘 정돈된 느낌은 좋았어요. 다만 주인 아주머니가 불만이었어요. 퇴실하면서 청소 다 해놓고 수세미가 없어서 못했다고 말하니 거기 있는데 왜 안했냐면서 없으면 연락을 했어야지 설거지 안하면 퇴실 못한다고 하네요. 거기서 1차 기분 나쁨. 웃으면서 말해서 농담인지는 모르겠지만 해놓고 간다고 수세미 달라 하니 "왜 하고 가게?" 하네요. 해놓고 가라면서요 하니 됐다며 청소비라도 주고 가라 했어요. 2차 빡침. 암말 안하고 헤헤 웃으며 들어가니 뒤에 남아있던 제 일행한테 아기도 있어서 기저귀도 많이 나왔을텐데 쓰레기 봉투값이라도 달라고 했다네요. 착한 제 친구 저 먼저 보내고 돈 드리려고 했더니 됐다며 전에 왔던 사람들이 쓰레기를 많이 버리고 가서 그랬다네요. 다시 오고 싶은 집은 아니었습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상도
Ответ от 상도:
선생님, 먼 시골까지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여행중에 불편한 점이 있으셨다고 하니 더 못챙겨드린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점들은 당재민박을 운영하는데 더 좋은 밑거름으로 활용하겠습니다. 당재민박은 인터넷을 하지 못하시는 부모님을 대신해 타지에 있는 제가 예약 부분등의 도움을 드리고 현장에서 운영은 부모님이 하고 계십니다. 시골에 두 분이 계시면서 작은 소일거리라도 하시면서 활력도 찾으시고 용돈정도 벌면서 저렴하게 운영하고 있는데, 이렇게 안하시던 일을 하다보니 디테일한 부분에서 만족하지 못한 부분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지금껏 오시는 분들께 산나물이나 먹을꺼리도 챙겨주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함께 나누면서 자연 깊은 곳에 있는 숙소에서 모두 만족하고 계신 것에 흡족해 하시다, 이번 후기를 보시고는 적잖히 충격을 받으신 듯 합니다. 당재민박 운영에 소중한 자산이 되도록 앞으로 더욱 신경쓰겠습니다. 다만, 말씀하신 것 중 이곳을 찾으시는 분들의 오해가 있을 수 있어 몇 가지는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당재민박은 천연황토, 오랜기간 우리집안에서 키운 낙엽송, 자연 구들장 등을 활용해 장기간 지은 친환경 집입니다. 지금은 이렇게 숙소로 운영하지만 원래는 우리 가족이 살던 집입니다. 이렇게 친환경으로 짓다보니, 보일러를 돌리지만 바닥이 자연구들이다보니 방의 뜨거움이 균일하지 않을 수 있고, 문을 열고 닫을 때 나무소리가 날 수 있고, 자연황토로 인해 방바닥이 울퉁불퉁하며, 산 속 깊다보니 벌레도 조금 있으니 이러한 부분은 자연에 위치한 친환경 숙소에서는 필연적인 부분일 수 있습니다. 청소부분에 있어서, 사전에 듣지 못한 반려동물의 동반과 다소 많게 보인 인원(어머니께서 처음 예약할때와 다르게 많은 인원이 오신줄 아셨다고 합니다만, 선생님께서 5명이라고 말씀하셔서 어머니께서 잘못 본 것 같다고 하십니다)으로 인해 숙소 청소에 부담을 느끼셨는데 퇴실 시 설거지가 안되어 있어, 이용의무 사항에 대해 이야기는 해야겠다고 하신 것이 기분 나쁘시게 전달된 것 같습니다. 당재 민박은 저렴하게 운영하며 별도 청소비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자연스레 오시는 분들께서 숙소를 어느정도 깨끗하게 이용해 주시기를 기대하게 됩니다. 그런 차원에서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май 2017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경희
май 2017
이런 산속에 이런집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황토집에 집도 깔끔하고, 침구도 깨끗했습니다. 온천지 풀밭이라 아이들이 더 좋아했구요. TV좋아하는 아이들인데 티비 찾지않을만큼 즐거워했어요. 산속이다 보니 벌레들이 많은건 감안하셔야 하지만.. 또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소진
май 2017
아이들 마음껏 뛰놀기 좋아요 공기도 맑고 경치도 좋고 조용해서 제대로 힐링하고 왔어요 ^^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Bomsok
май 2017
산속에서 조용히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고 힐링 하기에 제격입니다. 아이들이 시골을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Южная КореяНа сайте с август 2016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상도
Частота ответов: 100%
Время ответа: в течение час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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