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파라솔이 보이는 옆마당쪽에 마리룸이 자리하고 있습니다.게스트룸은 집 왼편 잔디마당쪽에 있습니다.
유수암리 독채풀옵션 원룸- 2인기준 (반려동물입실-상세설명 )
유수암리 독채풀옵션 원룸- 2인기준 (반려동물입실-상세설명 )
4 гостя
1 спальня
1 кровать
1 ванная
4 гостя
1 спальня
1 кровать
1 ванная
Пока вы ни за что не платите

*곽지해변(8.9 km),
항몽유적지(1.5 km-올레16코스)
자연식 상차림 초록채식당이 옆집이고
아루요, 서황(2 km)같은 맛집과 가까워요.
*35 m 거리 버스정류장
- 정류장명 900번과 971번 시외버스

곽지해변 차로 20분 거리,
공항 30분 거리, 항몽유적지(올레16코스)
1.5 k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평화로(공룡랜드입구)와
3 km 거리에 있어서 신제주 노형동 연동 차로 15분,
서귀포 산방산쪽은 30분 걸립니다.
조용하고 한적한 마을에 위치하고 있지만
바로 옆집이 식당이고요. ~^^
따로 쓰실 수 있는 마당과 야외 테이블 있어서 바베큐
가능합니다.
펜션은 비용이 부담이고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기엔 프라이버시가 더 중요한 커플, 홀로 똑 떨어진 숙소는 부담인 나홀로 여행족, 마당이 있었음 하시는 아이동반의 4인가족(성인3인 비용으로 드려요.), 반려동물 동반의 여행객에게 적합합니다.

Жилье

2012년 7월에 아들 셋과 한달살이를 하고, 다음 해 6월에 이사를 했습니다. 수의사인 남편이 육지 일을 정리하고 완전히 제주로 내려오길 기다리며 주말부부로 산 세월이 3년. 그 사이 사춘기로 들어선 아들 셋을 혼자 감당하기가 쉽진 않았지요.ㅠㅠ 그리고 3년이 지난 2016년 6월, 드디어 집을 지어 이 곳 유수암리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위치는 애월읍 유수암리의 항몽유적지인근입니다. 아직 신주소가 나오지 않았지만 자연식 밥상을 차리는 라는 맛집 바로 옆이 저희집입니다.~~
우여곡절 끝에 완공은 하였지만 집다운 집으로 거듭나려니 아직 갈 길이 머네요.ㅎㅎ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이때, 난생 처음 쟁기질을 하며 땅을 고르고 잔디를 깔고, 모래도 직접 구해 나르며 뿌리기도 하고, 화단을 꾸미려 바윗덩이도 굴리고 나르고... 꽃나무도 심고...할 일이 정말 끝도 없습니다.ㅎㅎ
3년간 살았던 제주시내와 가까왔던 연세집에선, 에어비앤비를 통해 주로 외국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방 하나를 내어주며 비싼 연세를 감당하며 살았답니다. 여름 성수기철엔 한달살이 가족과 셰어를 하기도 했구요. 저렴한 방값과 노력 덕분인지 문전성시를 이뤘답니다.^^
집을 짓기로 하고 작지만 독채형태의 게스트룸을 계획에 넣은 건 3년간의 그런 경험을 믿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이번엔 연세가 아닌 집짓기 위해 받은 대출이자를 위하여 노력할 차례입니다.ㅋㅋ
우선 집 소개를 하자면요, 2층은 저희 부부와 아들 셋의 보금자리, 1층엔 수의사인 남편의 동물병원을 준비 중입니다. 게스트룸은 동물병원을 지나 뒷마당쪽으로 자리하고 있답니다.
조용하고 한적한 마을이지만 저희 집 옆의 는 늘 북적입니다. 소길리에 산다는 이*리씨도 단골인 듯 하고 언젠가는 촬영차 내려온 듯한 소지섭씨도 보는 행운을~~ㅎㅎ 얻었고, 주변에 사는 연예인 분들이 어찌 알았는지 찾아오는 그런 식당이 바로 옆인지라, 몸빼를 입고 흙투성이로 살며 밥 차릴 여력이 없었던 요즘이지만 밥을 굶진 않고 있습니다.ㅋㅋ

Доступно гостям

지난 번 살았던 집에선 저렴하지만 방만 내어드렸던 것이 늘 한이었던 터라ㅋ... 작아도 풀옵션으로 하고 싶다 남편을 졸랐습니다. 마당도 있어 작은 방이지만 답답하진 않으실 거예요.~ 바베큐 그릴 무료로 빌려드리니
맘껏 쓰셔도 됩니다.
직업은 수의사이나 목공일을 좋아하는 남편은 집 안의 가구를 담당합니다.
가구에 색을 정하고 칠을 하거나 전체적인 인테리어는 제 담당이고요.ㅎㅎ
사진으로 보신 선반이나 싱크대도 남편의 작품입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이사한 후로 동물병원 내부의 가구들을 짜며 함께 개원 준비에 매진하는 중이라 이불장을 짤 시간이 없는 관계로 이불장은 파티션으로 대신했습
니다. 그리고 사진으로 보셨나요? 3kg짜리 작은 세탁기에 6인용 압력 밥솥, 보이시죠? 밥그릇부터 국그릇, 냄비등등... 집처럼은 아니겠지만 간단히 식사를 준비할 수 있는 주방 기구도 갖춰져 있습니다.
현관 입구에 위치한 욕실은 작지만 최대한 럭셔리하고 아늑하게 보이도록
신경을 썼습니다. 짧은 시간을 사용하지만 가장 편해야 하는 곳이니까요.ㅎ

Общение с гостями

2012년 성수기에 한달살이를 하며 아이들과 제주 곳곳을 누빈 경험이 있고 그 동안 살며 알게된 것들이 있으니 머무시는 동안 알고있는 한도내에서 최대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시간이 맞으심 마당에서 간단한 담소와 맥주 한잔의 여유도 좋고욤.ㅎㅎ^^

Другие важные подробности

*최대인원 4인은 아이동반의 경우고 성인
3인이면 적당할 듯 합니다.
아이동반 4인은 성인3인 비용으로 할인해
드려요.~~^^
(24개월이상 유아부터 추가요금
이 적용되나 24개월 이하 유아는 따로
침구 제공이 되지 않습니다.
추가 침구 제공은 묵는 일 수에
관계없이 2만원의 추가금이 있
습니다.도착시 필요하실 때 결제하심
됩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입실하시는 경우, 인원수에 포함합니다. (추가이실 경우, 1박 만원의 추가요금이 있습니다.)
아이들 털때문에 퇴실후 청소가 힘들기도 하고ㅠㅠ 배변이나 기타 문제로 이불을 오염시키기도 하는 애로사항이 있다보니ㅠㅠ...
단, 빈려견용 패드는 무료로 제공해드립니다.

*1층엔 게스트룸인 마리룸 외에 남편과 제가 함께 꾸리는 마리네동물병원이 있답니다.

*골든리트리버를 키우며 간혹 자유롭게 풀어 놓기도 합니다.
혹시 우리 리버가 부담이시라면, 말씀해주심 계시는 동안은 관리를 하겠습니다.^^


Удобства
Кухня
Подходит людям с ограниченными возможностями

Цены
Доплата за каждого последующего гостя 523 р / ночь после 2 гостей
Скидка за неделю: 9%
Цена на выходные 3138 р / ночь
Общайтесь только через Airbnb
В целях безопасности никогда не переводите деньги и не общайтесь за пределами сайта или приложения Airbnb.
Подробнее

Правила дома
Курение запрещено
Без вечеринок и мероприятий
Время прибытия — гибкое
Выезд до 11:00

- 흡연은 숙소 내에서만 금합니다.
- 7일이상 숙박시, 욕실 수건은
기본으로 제공되는 것을 세탁하셔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10일 이상 장기실 경우, 기본 제공되는
소모품(샴푸, 린스, 치약)은 개인이
준비하셔야 합니다.
- 추가금이 없는 24개월 미만의 유아의
경우, 따로 침구 제공이 되지 않습니다.
추가 침구 제공은 2만원의 추가금이 있
습니다.

Вы должны также принять к сведению
В доме живут какие-то домашние животные

Отмены

Устройства безопасности
Пожарная сигнализация
Аптечка
Огнетушитель

Свободные дни
2 ночи — минимальная продолжительность бронирования

14 отзыва

Точность
Общение
Чистота
Расположение
Прибытие
Цена/качество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So-Hyeon
октябрь 2017
엄마와 댕댕이 해피와 함께한여행중에 묵게되었어요 , 애견동반으로 숙박가능한곳을 찾다가 발견한곳인데 앞에 마당이있어서 해피에게 너무좋았어요 공항에서 차로 20분정도 걸리고여 이호태우해변도 멀지않았어요 그리고 해피는 아무런준비도 못하고왔눈데 동물병원도 하셔서 진드기 조심과 사상충예방을 꼭당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보일러도 잘되어 따뜻하게 지냈구요 냉장고에 만들어주신 귤청으로 차도 잘마셨습니다 . 티비가 없는데요 첨에 적막했지만 티비와 핸드폰을 잠시내려두고 여행에 집중하셨음 좋겠어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Hye-Ri
октябрь 2017
전원생활은 이런거구나 딱 느낄 수 있는 숙소인것 같아요. 인생 전부를 도시에서만 살아서 조용함이란걸 느끼지 못하고 살다가 아침엔 새소리, 밤에는 풀벌레 소리가 은은하게 들리는 완벽한 전원입니다. 차가 없는 분이라면 조금 불편할 수도 있는 위치이지만, 제주에 오시는 분들의 98%가 차를 렌트해서 오시기 때문에 위치에는 크게 불편함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되어요. 밤에도 마리네 동물병원 간판이 환하게 켜져있어서, 돌아오는 밤길 지나치지 않고 숙소에 돌아올 수 있답니다. 에어비앤비 중에서도 반려견 동반 가능한 곳은 많지 않은데, 이렇게 좋은 숙소에서 묵을 수 있었어서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사장님 부부가 동물병원을 하시기 때문에 저희 반려견도 살뜰하게 챙겨주시고- 제주에 요즘은 무서운 진드기가 많다며 주의해야 할 점도 잘 알려주셔서 감사했어요. (만약 알지못했다면, 풀밭이나 오름을 그냥 막 뛰어다니게 했을 거라서-) 항상 주의하면서 다닐 수 있었어요. 사장님의 반려견 리버도 아주 순딩순딩 착하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어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은혜
август 2017
조용하고 한적한 곳을 원하신다면 강추합니다. 밤에 마당에 나가 들었던 풀벌레 소리가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ㅎㅎ 호스트 분들도 친절하셔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원희
август 2017
친절한 호스트와 안락한 숙소 덕분에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제주 여행시 추천할만한 숙소입니다. 아내 블로그에 상세 후기가 있는데 URL 링크가 첨부되지 않아 내용만 올리고요. 상세한 내용은 blog naver com / jaitda / (PHONE NUMBER HIDDEN) 에서 사진과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제주 숙소 에어비엔비로 4월부터 준비해서 얻은 숙소이다 5인가족이라 숙소 구하기가 어려웠다 최대치가 거진 4인이라ㅠ 독채로 온돌방이 있는 그리고 무엇보다 독립된 마당에 초록초록 마리네 동물병원 안주인님ㅎ께서 제주 한달살이 년살이 해보시다가 결국이곳에 집을 지으셨고 3년전에 정착하셨단다 시내에 있다 이집만 오면 바다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때문인지 에어컨이 필요없었다 동물병원이라 골든리트리버종인ㅎ 리버가 있는데 너무 자상한ㅎ반려견이었다 이곳 테이블에 앉아서 바람을 맞고 있음 청량하긴만 하다 커피한잔 아니 자수하고픈 장소 이곳을 넘어가면 우리가 묵었던 숙소다 마당에는 잔디 담장에는 넝쿨이 내가 원하던곳이다 내 마당이다~~~ 생각하고 아이들한테도 나가놀아~ 라고 맘껏 이야기할수 있던곳 들어가는 현관에서 작은 신발장과 화장실이 보인다 주인분께서 생각을 많이 하시고 많이 애쓰신 흔적들이 보인다 화장실내부 타월도 비치되어 있고 단 바디삼푸가 없다는것ㅎ 그래도 불편함 없이 잘 쓰고 왔다 원룸형 거실겸방 수납할수 있는 바구니도 있어 우리식구들 옷 가지들을 저 바구니에 넣어 꺼내썼다 이쁘기도 하여라 간단히 아이들이 읽을수 있는 책과 관광안내도 그리고 ㅎㅎ 미니화장대와 드라이기와 빗 옷걸이들 세심하게 준비하신 흔적들이 참 기분이 좋아진다 병풍뒤에는 이불가지들이 있고ㅎ 내가 옷을 갈아 입었던 곳이기도 했다 와이파이도 있어 굿ㅎ 싱크대안에 냄비와 후라이팬 그리고 4인가족이 쓸수 있는 식기들 전기후드 없는것없이 다 있어 한달살기 하시는분들도 좋을듯 싶다 진짜로 우리가 있는동안 한달살기 하러 집을 보러온적도 있었다 앞마당 방 창문에서 보이는 뒷뜰 숙소에서 10분정도 가면 볼수 있는 애월한담공원에서 석양보기 겸 산책 마리네동물병원 숙소 혹 제주 여행을 꿈꾸신다면 추천합니다 주인분께서 4인가족이면 아이들과 함께오심 어른요금 2분만 받으신다고ㅎㅎㅎ [출처] 마리네동물병원 제주민박|작성자 외치는자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Jeoung-HwaJeoung-Hwa — SuperHost.
Ответ от Jeoung-Hwa:
남겨주신 자세한 후기에 감동했습니다.고맙습니다.꾸벅!! 재방문해 주시는 손님들껜 당연하겠지만 약소하나마 할인해 드리니 언제든 다시 방문해 주세요.~~^^ 마지막 말씀 내용 중 살짝 수정하자면...^^아이 포함한 4인가족은 3인 금액과 같답니다. 2인비용+추가 만원이죠.ㅎㅎ 예약 전에 문의 먼저 주셨음 원희님 가족 경우는 막내가 어려서 그 비용으로 드렸을텐데... 체크하다 보니 그냥 4인으로 체크하셨던 것 같아요.ㅜㅜ 다시 한번 후기 넘 감사드리고 또 뵐 날 있음 좋겠습니다.~~^♡^
август 2017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Sung Gu
август 2017
제주하면 유명한 호텔들 많지만 그 호텔들보다 편하게 지내고 갑니다. 저희는 10개월 아기랑 동반했는데 위험한 요소도 전혀 없고 먼지 한 톨 없이 깨끗해서 아기 마음껏 풀어뒀어요~ 바베큐도 먹을 수 있게 도와주시고 혹시 모기 물릴까봐 모기향까지 준비해주셨어요. 그리고 다음날 불편한 건 없었는 지 물어봐주시는 세심함에 심쿵했습니다~ 기본 양념부터 집기류 냄비 후라이팬 전자레인지 밥통 다 준비되어 있어서 오래 계시는 분들도 숙박하시기 좋을 것 같아요~ 무튼 제주도 가면 꼭 다시 숙박하고 싶습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호선
июль 2017
건물 뒷편 단독룸이라 부담이 없어서 좋았고 습도 높은 제주에서 습기 없이 쨍한 햇볕만 내려쬐는 곳이라 찝찝함 없이 편히 지내다 왔어요. 정원에서 바베큐 그릴 빌려주셔서 고기파티하기도 좋고 아침에 새소리에 잠에서 깨는것도 좋았어요. 정말 휴양하기에는 딱 좋은 곳이었던 것 같아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Kim
июль 2017
여행 시작 전부터 연락주시고 잘 챙겨 주셨어요~ 숙소도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에어비앤비는 처음 써보았는데 좋네요^^ 가격도 싸고 주인분이 직접 챙겨주시니 더욱 믿음이 갔습니다. 짧은일정이라 오래 못 있었지만 다음에 또 제주도에 오게 된다면 찾아가려구요~ 힐링 제대로 하고 갑니다~^^

Чеджу-си, Южная КореяНа сайте с сентябрь 2014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Jeoung-HwaJeoung-Hwa — SuperHost.

I love Jeju.
So I moved to Jeju a year 4 months ago with my family.
I have a dream.
I want to build a our house directly with my husband.
And someday, I would like to walk the Camino de Santiago
with my family. Of course, after I totally walk Olle road of Jeju,
I will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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