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서 보이는 마스터룸과 세컨룸의 모습입니다.마스터룸에는 더블침대가 있습니다.
서귀포시내 1인 최대5인, 내집같은 독채민박 '프렌들리k하우스'

Жилье целиком

5 гостей

2 спальни

1 кровать
Укажите количество взрослых.
Взрослые
1
Укажите количество детей.
Дети
Возраст 2 — 12
0
Укажите количество младенцев.
Младенцы
До 2
0
Максимум 5 гостя (не считая младенцев).
Пока вы ни за что не платите

1. 저희 숙소는 아파트형 민박집이며 서귀포시 동홍동 '서귀포기적의 도서관' 옆쪽에 위치, 교통편이 매우 편리한곳에 있습니다.
2. 서귀포올레시장, 서귀포오일장, 이중섭미술거리, 서귀포항, 새섬연교, 천지연폭포, 외돌개, 황우지해안, 칠십리공원, 정방폭포, 보목마을, 쇠소깍, 중문관광단지 등 관광시설이 근거리에 있습니다.
3. 마트, 편의점, 병원, 약국, PC방, 각종 음식점이 있어서 숙소에 머무시는 동안 편리하게 지내실수 있습니다.
4. 서귀포버스터미널이 10분거리에 있고, 일주도로나 시내에 이동하기 용이한 곳에 위치합니다.

저희 집은 오래된 아파트의 가정형 민박형태이며 가족, 커플, 친구, 나홀로 여행자분들이 타인의 눈치를 보실 필요 없는 조용하고 편안한 공간입니다. ^^*


Жилье
Вмещает гостей: 5
Ванных комнат: 1
Спален: 2
Кровати: 1
Время прибытия: 16:00 – 23:00
Время выезда: 11:00
Самостоятельное прибытие: Ящик с кодовым замком

Удобства

Цены
Доплата за каждого последующего гостя 794 р / ночь после первого гостя
Скидка за неделю: 10%
Цена на выходные 1853 р / ночь
Общайтесь только через Airbnb
В целях безопасности никогда не переводите деньги и не общайтесь за пределами сайта или приложения Airbnb.
Подробнее

Спальные места
Спальня 1
1 кровать Queen Size
Спальня 2
1 матрас на полу

Правила дома

- 밤 10시 이후에는 이웃의 항의가 있을수 있으니 큰 소리나 소란스러움은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Cancellations

Устройства безопасности
Пожарная сигнализация
Детектор угарного газа
Аптечка
Огнетушитель

Свободные дни
Минимальный срок пребывания при прибытии в пятницу или субботу1 ночь.

19 отзыва

Точность
Общение
Чистота
Расположение
Прибытие
Цена/качество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호선
май 2017
The host canceled this reservation 58 days before arrival. This is an automated posting.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현미
март 2017
아파트 단지라 조용하고 쉬기 좋았습니다 다만 늦게 가면 주차가 좀 불편합니다 오래된 아파트라 시설들이 노후되어서 이점 감안하면 괜찮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방도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전자렌지가 있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Hyoseon
Ответ от Hyoseon:
즐거운 제주여행 되셨는지요, ^^ 오래된 아파트라 저렴하게 운영하고 있는 점 양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주차는 아파트 주변에 무료로 주차 할만한곳이 많이 있는데 문의가 없으셔서 불편하신지 몰랐네요, 게스트분들께 좀 더 편안한 공간이 될수 있도록 더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전자렌지는 되는데로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март 2017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진혁
январь 2017
좋습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태우
январь 2017
주변에 시내,시외버스정류장이 있어 뚜벅이 여행시에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다만, 체크인했을때 기름냄새 같은게 나서 창문을 열고 환기를 오랫동안 해야했습니다. 낡았다는 부분은 욕실을 제외하고는 느끼지 못할정도로 호스트님이 신경을 쓰신것 같습니다. 기름냄새만 빼면 훌륭한 숙소였습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Hyoseon
Ответ от Hyoseon:
아~ 기름냄새가 났었군요. 죄송해요.. 제주도는 난방시설이 도시가스보다는 LPG나 기름보일러가 많은데 저희 숙소에서는 기름 보일러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마침 태우님께서 입실하시기 전, 한달에 한드럼씩 난방용 등유를 보충하는데 하필 그날이었어요. 들어오시기 전에 양측 베란다 창문을 살짝 열어 놓기는 했었는데 기름냄새가 완전히 다 빠지지 않은 상태였었나 봅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글 전하며, 그래도 저희 숙소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늘~ 게스트분들이 편안히 잘 쉬었다 가실수 있는 공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январь 2017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Man Kyoung
январь 2017
걸어서 올레시장까지 20분이면 갈수있는 거리였고 근처에 맛있는곳도 많았고 좋습니다. 다만 겨울인데도 모기가 있는지 이틀만에 6방정도 물린거 빼곤 숙소도 좋습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김유진
декабрь 2016
저희가 체크인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혹시 짐을 두고 가도 괜찮냐고 여쭤보니 흔쾌히 승락 해주시고 가기 전에 들러 귤과 오메기떡도 나눠주셔서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버스 여행자분들께는 최상의 위치라 생각될 정도로 교통도 편리하고 걸어서 동문로터리나 올레시장을 갈 수있는 위치라 정말 편리 했습니다 숙소는 오래 되었지만 깔끔하게 정리 되었고 아파트 단지라 조용히 지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제주에 온다면 또 지내고 싶은 마음에 드는 숙소입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Hyoseon
Ответ от Hyoseon:
유진님! 잘 지내셨다니 다행이예요. 감사합니다. ^^ 게스트분들이 사용하시는 숙소가 좀 더 편안한 공간이 되도록 노력할께요~~ ^^
декабрь 2016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은경
декабрь 2016
집이 낡은 것은 맞지만, 매우 신경써서 청결히 청소해놓으신게 눈에 보였어요. 온갖 식기 등 갖춰져있고 소소한 양념,비닐,신문지까지 짐줄이려 여행가방에서 빼놓았던것들을 이 집 씽크대서랍에서 발견했어요 6살 조카와 함께한 여행였어서 더 편리했습니다. 아랫층에 민폐걱정없이 뛰놀 수 있었어요!

Провинция Чеджу, Южная КореяНа сайте с апрель 2016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Hyoseon

안녕하세요~ ^^
서귀포시에 거주하고 있으며 사람들과 소통하는것을 좋아합니다.
아직 많은 곳을 다녀 보지 못했지만 여행을 좋아하고
한국음식을 잘 만들며 먹는것 또한 즐거워 합니다.^^

Языки: 한국어

Райо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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