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36 bnb(a)
2 гостя
1 спальня
1 кровать
1 отдельная ванная
2 гостя
1 спальня
1 кровать
1 отдельная ванная
Пока вы ни за что не платите

저희 집은 월정리, 세화해수욕장, 하도해수욕장, 성산일출봉, 우도, 종달리, 비자림 근처에 있습니다. 저희 집의 장점은 바다전망입니다. 저희 집은 커플와(과) 나홀로 여행족에 적합합니다.


Удобства
Завтрак
Кухня
Бесплатная парковка
Телевизор

Цены
Доплата за каждого последующего гостя Бесплатно
Общайтесь только через Airbnb
В целях безопасности никогда не переводите деньги и не общайтесь за пределами сайта или приложения Airb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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Спальные места
Спальня 1
1 кровать Queen Size

Правила дома
Курение запрещено
Нельзя с питомцами
Без вечеринок и мероприятий
Недостаточно безопасно или не подходит для детей (0‒12 лет)
Время прибытия: с 17:00 до 22:00.
Выезд до 10:00

Отмены

Устройства безопасности
Пожарная сигнализация
Детектор угарного газа
Аптечка
Памятка по безопасности
Огнетушитель
Замок на двери в спальню

Свободные дни
1 ночь — минимальная продолжительность бронирования

17 отзыва

Точность
Общение
Чистота
Расположение
Прибытие
Цена/качество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Yoonjeong
сентябрь 2017
숙소 정말 제가 생각한 그대로 분위기 있었고, 인테리어나 방 조명등 신경쓰신게 너무 잘 보여서 정말 예쁜 숙소였습니다!!! 사진 그대로 믿고 예약하시면 될것 같아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소랑
сентябрь 2017
조식도 너무 맛있었고 방도 너무 예쁘고 뷰도 좋았어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Eunmee
сентябрь 2017
숙소랑 뷰 너무 이쁘고 조식도 맛있었어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지은
август 2017
밤에 숙소 들어갈때 좀 어두워서 무서웠는데 숙소쪽으로 가까워지니까 너무 예쁘더라구요 조식도 너무너무 귀여웠어요ㅠㅠ 아침에 일어났을때 창밖으로 보이는 뷰도 완전 예뻤어요 다음에 제주가면 또 묵고싶어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은지
август 2017
숙소가 매우 깨끗하고 아늑해서 좋았어요. 에어컨도 빵빵해서 남자친구랑 사이좋게 감기에 걸렸지만 더위를 많이 타는 저희에겐 좋았습니다. 다만 숙소가 버스로 오기엔 좀 불편합니다 렌트를 이용하여 여행하시는 분들께는 추천하지만 그 외에는 추천하지 않아요. 그리고 저희방이 끝방이라 그런가 바다와 함께 일출이 보여서 매우 좋았습니다. 단점은 수압이 약하다는 것과 도심이랑 좀 거리가 있다는것 정도...? 그리고 바다 근처라 어쩔 순 없지만 정말 끔찍하게도 저녁엔 새끼손가락 만한 벌레가 정원에서 노다녀요 아침엔 복도에 죽어있어서 저도 죽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숙소안에는 하나도 없으니 안심하세요 체크인하고 저녁먹고 방에만 있는걸 추천합니다. 산책하려다 황천길 갈뻔했네요... 이런것 말고는 딱히 단점이랄게 없습니다. 최고의 장점은 아침에 나오는 카레를 잊을수가 없네요... 아진짜 너무 맛있었습니다. 제주에서 먹은 고기국수 다음으로 카레가 맛있네요.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연주
август 2017
숙소 외관이나 내부는 사진처럼 깔끔하고 새 물건들로 잘 준비되어있지만, 벌레가 나와서 많이 놀랐다. 주변에 편의시설이 없어서 미리 구입하고 가야한다. 체크인과 체크아웃 시간이 불편할 수 있다. 조식은 넘 귀엽고 맛있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미리
август 2017
차 없으면 가기 좀 불편할 수도 있는 위치. 그치만 조용하고 한적해서 좋았음. 전망도 좋다 멀리 바다가 보였음. 조식이 귀엽고 맛있다! 조명이 화장실이나 방이나 다 어두침침해서 좀 불편했지만 잠은 잘 왔음

Чеджу-си, Южная КореяНа сайте с май 2016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세영
Частота ответов: 100%
Время ответа: в течение час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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