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자씩 정성으로 써낸 수제간판입니다. "마당여관"살짝불어주는 산들바람
Courtyad Inn Jeju "Madang"
Хозяин John
John — хозяин.
3 гостя
студия
1 кровать
1 ванная
3 гостя
студия
1 кровать
1 ванная
Пока вы ни за что не платите

- Suitable for those seeking healing in a quiet and calm place
- Ocean view from second floor
- Halla looks view to the first floor window
- Mood and feel of a country town in the spacious yard
- Gujwaeup most hot place within 10 minutes distance


Удобства
Бесплатная парковка
Беспроводной Интернет
Завтрак
Шампунь

Цены
Доплата за каждого последующего гостя 1566 р / ночь после 2 гостей
Общайтесь только через Airbnb
В целях безопасности никогда не переводите деньги и не общайтесь за пределами сайта или приложения Airb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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Спальные места
Зоны общего пользования
1 кровать Queen Size

Правила дома
Курение запрещено
Нельзя с питомцами
Без вечеринок и мероприятий
Недостаточно безопасно или не подходит для детей (0‒12 лет)
Время прибытия — после 16:00
Выезд до 11:00

Вы должны также принять к сведению
В доме живут собаки

Отмены

Устройства безопасности
Пожарная сигнализация
Детектор угарного газа
Аптечка
Огнетушитель

Свободные дни
1 ночь — минимальная продолжительность бронирования

72 отзыва

Точность
Общение
Чистота
Расположение
Прибытие
Цена/качество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Jimin
октябрь 2017
다들 왜 칭찬뿐인지 몸소 느꼈어요. 주인분들의 아기자기하고 세심한 배려들이 머무르는 손님들의 맘을 따뜻하고 기분좋게 해주시네요. 온수도 빵빵 보일러도 빵빵 청결한숙소 부족함없는 배려들로 아쉬운게없었어요. 날씨탓과 일정탓에 제대로 즐기지못한점이 너무아쉽네요. 특히 조식 꼭먹고싶었는데 다음을 기약해봅니다. 감사해요 잘쉬다갑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EiKyoung
октябрь 2017
독채 외관, 인테리어가 군더더기 없어요. 깨끗하고 조용합니다. 적당히 난방을 틀어주셔서 방도 따뜻했고요. 아침밥이 정성스럽고 맛있어요. 계란 반숙,완숙 여부 물어봐주셨던 것이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조식이네요. 저희는 반찬 두번씩 먹었어요ㅋㅋ 마당에 사는 다양한 식구들 구경하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로즈마리향이 정말 좋았어요. 또 오고싶어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진경
октябрь 2017
너무너무 따뜻한 감성과 청결한 맑은 느낌을 많이 가슴에 와닿게 해준 숙소였어요~^^ 담에도 또 가서 여유롭게 즐기고 싶어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예지
октябрь 2017
숙소가 아기자기하게 너무 예뻐서 오래 머물고 싶었습니다. 호스트분도 친절하시고, 조식도 맛있었어요~ 조용하게 머물며 쉬다 가기 좋은 곳인 것 같습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Seong Hee
октябрь 2017
깨끗하고 깔끔해서 편하게 쉬기 좋은 숙소였어요. 비 온다고 우산도 챙겨주시고 직접 준비해주시는 조식도 맛있고 정갈해서 엄마와 기분 좋게 식사하였습니다. 숙소 곳곳에 세심하게 신경쓰신 티가 많이 나고, 온수도 잘 나오고 수압도 좋아요. 다음에 또 방문해서 다른 조식도 먹어 보고 싶네요^^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백합
백합
сентябрь 2017
제주를 기억하게 될때 제일 먼저 떠올리게 될 제주스러운 장소일것 같습니다.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Amy
сентябрь 2017
예약하는 순간부터 제주도 도착하는 순간, 그리고 체크인 과 체크아웃 하는 그모든 순간까지 단 한순간도 설레지않은적이없습니다. 늘 환희 반겨주는 호스트분들과 언제나 밝은 일월이 구월이 덕분에 제주도에 놀러올 때면 늘 처음으로 생각나는 마당입니다. 해가뜨기전 아침 새소리에 눈뜨고 귀뚜라미 소리에 잠드는 순간까지.정말 휴식을 위한 완벽한 곳입니다.

Чеджу-си, Южная КореяНа сайте с август 2014
Профиль пользователя John

일상을 평온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평온함 뒤에 찾아오는 잔잔한 행복감, 그를 찾는 사람들의 평온한 시간을 만들어 드리고 싶습니다.

게스트로서 호스트로서 지켜오고 있는 하나는 서로 소통이 될수 있는 관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Языки: English, 한국어
Частота ответов: 100%
Время ответа: в течение часа

Райо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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